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시간입니다.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2024년 1월 12일 금요일에 이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한국어의 연결어미라는 문법 개념에 대한 팟캐스트를 올렸죠? 비디오로도 올렸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그 팟캐스트 길이가 거의 한 시간이 나왔거든요. 거의 한 시간짜리 긴 팟캐스트를 올렸는데. 생각을 해 보니까 저 같아도 안 볼 것 같더라구요. 저 같아도 안 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을 했습니다. 반성했습니다. 다음에 문법 관련해서 팟캐스트를 올릴 때는 조금 더 짧게 올려야겠다...
한 시간은 너무 길죠, 그쵸(그렇죠)? 저 혼자 신나게 막 떠들다 보니까, 조금 많이 길어졌는데. 아무래도 팟캐스트라고 하는 거는(것은), 저도 이제 얼마 전 이전에 팟캐스트를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잘은 모르지만요. 아무래도 팟캐스트라고 하는 거는(것은) 너무 길면은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보통 팟캐스트를 뭐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많이 들으시죠. 혹은 내가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 가볍게 틀어놓는 용도로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자 용도라는 건 사용 목적이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사용의 목적, 쓰임의 목적. 보통 팟캐스트는 내가 뭔가를 하거나 이동할 때 가볍게 틀어놓는, 가볍게 듣는 목적으로 많이 들으시니까. 그런 용도를 생각해 볼 때 아무래도 팟캐스트를 너무 길게 만들면 좋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자 이렇게 반성했다는 말씀을 시작부터 드리구요. 오늘 한국의 날씨는 나빴다가 좋아졌습니다. 나빴다가 좋아졌다는 건 아침에는 되게 안 좋았다가 지금은 괜찮아졌다는 얘기예요. 아침에 미세먼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제가 매일 미세먼지 얘기만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좀 미세먼지에 민감합니다, 여러분. 민감하다는 건 그거를(그것을) 많이 신경 쓴다는 얘기라고 전에 말씀드렸죠? 제가 원래 미세먼지를 많이 신경 쓰는데 오늘도 아침에 미세먼지가 되게 안 좋았어요. 하늘도 되게 뿌옇고 흐리고 되게 안 좋았는데, 점심 지나서부터는 점심 지나서부터는 갑자기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쪼끔(조금) 날이 추워지긴 했지만, 미세먼지가 많이 사라져서 저도 이제 팟캐스트를 녹음한 다음에 (이) 밤에 산책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 미세먼지가 많이 줄어들어서 기분이 좋아졌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제 오늘의 본격적인 주제로 들어가 보려고 하는데요. 자 오늘 여러분께 드릴 이야기는 조금 가볍게 들으실 수 있는 얘기예요. 조금 가볍게 들으실 수 있는 이야기인데.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한국 음악 중에 가사가 아름다운, 가사가 매력적인 음악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네 제가 좋아하는 한국 음악 중 가사가 매력적인 한국 음악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총 음악 두 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총 노래 두 개를 소개해 드릴 거구요. 그 먼저 하나 말씀드려야 되는 게 오늘 말씀드리는 모든 건 저의 해석입니다. 이 노래 가사에 대한 저의 해석이기 때문에 이게 뭐 공식적인 오피셜한 해석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냥 저의 해석과 제가 느낀 점. 이런 걸(느낀 점을) 감상이라고 합니다. 저의 감상을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그냥 "아~ 브라더윤은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구나."라고 한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첫 번째 음악부터 한번 설명을 드려볼게요. 이 노래는 최유리라는 가수의, 최유리라는 가수의 <저기야>라는 노래입니다.
최유리의 <저기야>라는 노래예요. 자 일단 '저기야'라는 제목 이 '저기야'가 뭔지 혹시 뭔지 아실까요? '저기야'가 혹시 뭘까요? 참고로 '자기야'가 아니라 '저기야'입니다. 여러분 이 자기야는 한국에서 연인들끼리 커플들끼리 서로 애칭으로 부르는, 자 애칭은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부르는 이름이에요. 커플끼리 애칭으로 부르는 게 '자기야'구요. 저기야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전혀 달라요. 자 저기야는 사람을 부를 때 쓰는 말입니다. 저기야는 사람을 부를 때 쓰는 말인데, 보통 어떤 상황에서 쓰냐면요. 이게 설명하기 조금 어려운데 제가 상황을 한번 예시를 들어볼게요.
자 이런 상황입니다. 학교입니다. 학교의 같은 교실에 제가 있어요. 같은 교실에 어떤 친구가 있어요. 제가 있고 어떤 친구가 있어요. 그니까(그러니까) 같은 반 친구인 거죠. 그런데 아직까지 내가 이 친구의 이름을 몰라요. 같은 반 친구인데 내가 이 친구의 이름을 몰라. 근데 한 몇 달 동안 봐 가지고, 아 몇 달은 너무했다. 한 며칠 동안 봐 가지고 이제 눈에는 익었어요. 자 눈에는 익었다는 건 익숙해졌다는 겁니다, 자주 보니까. 며칠 동안 며칠 동안 봤더니 익숙해지긴 했는데, 아직 이름을 몰라. 근데 내가 마침 그날 교과서를 안 가져왔거나 지우개를 빌려야 할 일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옆에 앉아 있는 이름 모르는 친구한테 말을 걸어야 하잖아요. 그때 어떻게 불러야 될까요? 내가 이름은 몰라. 영어라면 아마 영어라... 영어를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부를지 모르지만 Hey라는 식으로 부르면 되겠죠.
한국은 그렇게 Hey라는 말이 없으니까. 어떻게 부르냐면 그때 "저기야."라고 말을 겁니다. "저기야, 미안한데 지우개 좀 빌려줄래?", "저기야, 미안한데 교과서 좀 같이 보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조금 이해가 되셨을까요? 그러니까 '저기야'라는 말은 엄청 친한 건 아닌데 완전 모르는 사람도 아닌데 되게 애매한데 내가 이 사람의 이름은 모를 때 '저기야'라고 부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때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에게는 '저기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거는 반말이에요. 이 반말에 대해선 나중에 다시 한번 다룰 일이 있을 텐데, 이 '저기야'는 반말이기 때문에 나이가 많은 분들에겐 쓰면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이 <저기야>라는 노래, 과연 어떤 내용의 노래일까요? 가사가 어떤 내용의 가사일까요?
자 이 노래 가사는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후에, 이별이란 건 헤어진다는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다음에 그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별 후에 보내는 메세지(메시지)에 가까운 노래입니다. 슬프죠? 사랑했던 사람에게 "저기야."라고 부르는 게 어떤 느낌일까요? 한번 제가 가사의 일부분을 읽어보겠습니다. 후렴구 부분이에요.
저기야 다신 이름처럼 소중한 건 부를 순 없겠다. 나 무너져 가겠지만, 적이야 어떤 날을 보내가며 살아? 나는 네 이름을 잊어가.
이게 되게 슬픕니다, 여러분. 어떤 내용이냐면 이름을 이제 부를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예를 들어, 어제 이별했다고 합시다. 어제 이별했다고 하면. 이별 전날까진 그러니까 이별하기 전까지는 서로 막 애칭으로도 부르고 이름도 부르고 아주 잘 지냈을 텐데, 이제는 이별했잖아요. 이제는 이별을 해버렸기 때문에 전에 부르던 대로 이 사람을 살갑게, 자 살갑게라는 건 가깝게 가깝게 또는 애정을 담아서라는 의미예요. 살갑게 이 사람의 이름을 부를 수가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름 대신 "저기야."라고 어색하게 부르는 거죠. 그러면서 뭐라고 합니까?
저기야 나는 무너져 갈 것 같아. 나는 너와 헤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무너져 가겠지만, 저기야 너는 어떻게 사니 나는 점점 너의 이름을 잊어가고 있어. 이별 후에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를 일이 없잖아요. 만날 일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너의 이름을 잊어가고 있다라는 말을 담담하게 하고 있죠. 근데 이 노래가 진짜 여러분 마음에 확 들어오는 게. 맨 마지막 구절의 가사는요, 어떻게 끝나냐면. 이 노래가 어떻게 끝나냐면. 방금 제가 읽었던 부분이 나는 너의 이름을 잊어가라는 구절이 있었잖아요. 방금 읽었던 부분에. 맨 마지막 가사가
저기야 어떤 날을 보내가며 살아? 나도 내 이름을 잊어가.
이 부분이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가 있겠지만, 나도 내 이름을 잊어가라는 건 너도 지금 내 이름을 잊어가고 있을 거고. 왜냐면(왜냐하면), 너도 나를 이제는 볼 일이 없으니까. 근데 너가 나를 잊어가니까 나 또한 내 이름을 잊어간다. 이게 설명이 조금 어려울 수 있을 텐데 여러분,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우리가 헤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서로 만날 수가 없죠. 그러니까 서로의 이름을 서로가 불러줄 수 없죠. 그래서 '저기야'라는 어색한 말로밖에 부를 수가 없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나는 너의 이름을 조금씩 잊어가고 있고. 너 역시 나의 이름을 조금씩 잊어가고 있겠지. 그래서 나도 내 이름을 잊어가고 있어. 왜냐면(왜나하면), 네가 나를 불러주지 않으니까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가 있습니다. 너무 슬프죠? 아마 이런 사랑을 해 보신 분들이 있겠죠. 저는 사실 이런 아주 가슴 아픈 애절한 사랑은 아직 해본 적이 없는데. 그래도 이 노래의 힘이란 게 그런 것 같아요. 내가 경험해 보지 않았더라도 노래를 들으면서 (그) 이 사람이 노래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분위기, 의미가 확 마음속에서 살아날 때가 있죠. 그런 감각을 깨워주는 아주 가사가 매력적인 노래라고 생각해서 여러분에게 이렇게 한번 소개를 해 보았습니다.
네 그다음에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노래는, 이영훈이라는 가수의 이영훈이라는 가수의 일종의 고백, 일종의 고백이라는 노래입니다. 이영훈의 <일종의 고백> 자 제목이 일종의 고백입니다. 이거는 어떤 뜻이냐. 일단 '일종의', '일종의'라는 뜻은 뭔가의 한 종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인가에 속하는 무엇이다. 즉 어떤 것의 한 종류다라는 게 '일종의'라는 거고요. 고백은 원래 의미는 무엇인가를 솔직하게 얘기한다는 겁니다. 근데 이 노래에서 고백은 사랑 고백, 사랑을 고백할 때의 고백을 뜻해요.
아마 한국과 비슷한 문화권의 나라에 계시는 분들은 금방 이해하실 것 같아요. 뭐 일본이나 중국 비슷하실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이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우리가 커플이 되려면요, 자연스럽게 커플이 되는 경우도 뭐 최근엔 있지만. 대부분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합니다.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 나랑 만나주겠느냐. 나랑 만나주겠느냐. 뭐 이런 걸 보통 우리가 사귀어 주겠느냐라고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니까 커플이 되기 위해선 한 사람이 한 사람에게 다른 한 사람에게, 내가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과 깊이 한번 만나보고 싶고 사귀고 싶고 커플이 되고 싶다,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거를 고백한다라고 말해요.
(그래서) 아마 K-드라마, 한국 드라마나 한국 영화에 가끔 나오죠. 청춘 남녀들이 서로를 의식하다가 한 명이 한 명에게 나 너 좋아한다라고 말하거나 혹은 뭐 우리 무슨 사이냐라면서, 이런 고백을 기다리거나 고백을 할려고(하려고) 하는 그런 식의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 장면에서 하는 고백이 이 노래의 <일종의 고백>의 고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결국 이런 의미의 제목이 되는 거죠. 이것 또한 하나의 고백이다. 이것 또한 하나의 사랑을 얘기하는 고백의 말이다라는 게 제목이 의미하는 것입니다. 되게 낭만적이지 않나요, 제목이? 제목이 되게 문학적인 낭만적인 느낌이 강하게 오는데요. 자 그러면 가사는 어떤 내용일지 제가 한 부분을 조금 읽어드릴게요. 처음에 가사가 이렇게 시작합니다.
사랑은 언제나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고. 또 마음은 말처럼 늘 쉽지 않았던 시절. 나는 가끔씩, 이를테면 계절 같은 것에 취해 나를 속이며 순간의 진심 같은 말로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나요? 이게 사실 그렇게 아름다운 고백은 아니에요. 아름다운 고백은 아닙니다. 그니까(그러니까) 어떤 말이냐면 이 가사가. 지금 나의 옛날 고백을 떠올려 보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 내가 누군가한테 했던 고백을 떠올려 보고 있는데, 그때 사실 내가 그 사람을 정말 깊이 사랑해서 좋아해서 고백했던 게 아니라, 사랑이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분위기도 좋고 하니까, 마치 좋은 계절에 우리가 계절이 아름다운 계절 그니까 봄 같은 계절이 되면 봄에 취한다, 그런 말이 있죠? 그냥 계절에 취해서,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계절에 취해서, 내가 나 스스로를 속이며, 즉 내가 이 사람을 깊이 좋아한다고 스스로를 속이면서 진심이 아니지만 진심 같은 말로 이 사람 사람에게 고백을 했었던 거죠. 그거를 지금 떠올린 겁니다. 이렇게 말하면 되게 "아 뭐야?", 비겁하고 좀 듣기 안 좋은 가사인 것 같죠? 그쵸? 자 근데 그다음 부분을 좀 더 읽어볼게요
또 어떤 날에는 누구라도 상관없으니 나를 좀 안아줬으면. 다 사라져 버릴 말이라도,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서로 다른 마음은 어디로든 다시 흘러갈 테니. 마음은 말처럼 늘 쉽지 않았던 시절.
네 이렇게 이 노래는 끝이 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노래는 어떤 노래인 것 같냐면요. 어떤 말을 하는 노래인 것 같냐면. 기본적으로 이 노래는 자신의 옛날 모습을 떠올리고 있는 노래인 것 같아요. 자 옛날 모습을 떠올리는 걸 회상한다라고도 얘기합니다. 자신의 옛날 모습을 회상하고 있는 노래인 것 같 같은데, 그때의 나는, 즉 옛날의 나는 사랑은 해보고 싶지만 사랑이란 건 해보고 싶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어떻게 어른스럽게 사랑을 (해야) 할 수 있을지를 모르는, 어떻게 어른스럽게 사랑을 할 수 있을지를 모르는 되게 순진한 아이였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분위기를 타서, 그니까(그러니까) 계절에 취한다는 건 분위기를 타는 거죠. 분위기에 타서 홧김에 고백도 해보고. 그리고 "아우 나 지금 너무 외로우니까, 그냥 누가 나한테, 누구라도 상관없으니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상관없으니까, 나에게 그냥 고백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철없는 생각도 해보고 그런 사랑에 되게 어리숙했던, 자 어리숙하다는 거는(것은) 어리고 순진하다라는 얘기입니다.
사랑에 대해서 어리숙했던 옛날에 떠올리는 노래라고 생각이 돼요. 근데 이 노래가 그거를(그것을) 지금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왜냐하면, 제목이 일종의 고백이죠. 자 이제 왜 제목이 일종의 고백인지 알겠죠. 다시 말해, 내가 사랑에 어리숙했던 시절에 생각했던 그리고 말로 내뱉었던 고백 역시,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도 고백의 한 종류다. 그것도 고백의 하나다라고 마음으로 품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 그리고 약간은 그리워하는 것 같기도 해요. 그 시절을, 즉 내가 사랑이 되게 어리숙하고 순진했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간은 찌질한 느낌이 없진 않아요. 약간은 찌질한 느낌이 있는 노래긴 하지만, 이 솔직한 가사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사랑이 어리숙했던 과거를 떠올리고 그때의 내 모습을 담담하게 얘기하는 이 가사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저도 이 노래를 거의 10년째 계속 플레이 리스트에 넣어두고 듣고 있구요. 여러분께도 한번 이 가사와 노래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소개를 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네.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좋아하는 한국 음악 중 가사가 매력적인, 가사가 아름다운 두 노래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실 이 두 노래 말고도 너무도 제가 좋아하는 가사가 아름다운 음악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다 소개해 드리려면 하나하나 다 소개해 드리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필요하겠죠. 그렇죠?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나머지 노래도 한번 여러분께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소개해 드린 이 두 노래는 제가 홈페이지에 트랜스크립트와 함께 여러분이 들으실 수 있도록 노래 링크도 같이 제 게시글에 넣어둘게요. 첨부해 둘 테니까. 언제나처럼 이 팟캐스트 설명란에 제 트랜스크립트 링크를 올려주면요, 그 링크 타고 들어오셔서,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오셔서 트랜스크립트와 이 노래들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끝까지 저의 팟캐스트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언제나 똑같은 말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저는 다음 팟캐스트에서 더 도움이 되는 이야기 더 재미있고 즐거운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 봅시다. 여러분 모두 안녕!
1. 최유리 <저기야>
2. 이영훈 <일종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