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한국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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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한국의 술!
브라더윤
2024-04-13

"Korean Alcoholic Drinks"

 

Transcript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시간입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네! 자~ 오늘은 4월 12일 금요일에 이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네. 아! 여러분 기쁜 일이 있습니다. 스포티파이에서 제 팟캐스트 재생수가 재생 횟수가 1000회를 넘었습니다. 제가 팟캐스트를 작년 12월 말에 시작을 했거든요. 작년 12월 말에 시작했으니까 이제 네 달 조금 안 된 건데... 뭐 1000회 정도 넘겼으면 열심히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는. 그래서 저 스스로 아주 기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드리고 싶구요.

 

그리고 오늘은 아침에 제가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여러분, 머리를 자른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아시나요? 원래는 “머리카락을 자른다.”라고 해야 되는데, 보통 한국인들은 그냥 머리를 자른다고 말합니다. 이걸 오해하시면 안 돼요. 이거 잘못 이해하면 되게 무서운 말이죠. 머리를 자른다... 어우... 머리를 자른다는 게 의미가 아니라 머리카락, hair 머리카락을 자른다는 말을 줄여서 “머리를 자른다.”라고 말합니다. 오늘 아침에 머리를 자르고 왔는데, 한 달 반 정도 만에 자른 거거든요. 저는 머리가 조금 빨리 자라는 편이라 원래는 한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이렇게 잘라줘야 되는데, 귀찮아서...

 

겨울에는 머리를 조금 길게 기르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춥기도 하고 또 겨울에는 모자를 많이 쓰거든요, 저는. 겨울에는 아무래도 모자를 쓰면 조금 더 따뜻하죠. 그래서 겨울에는 모자를 쓰기도 하고 머리가 긴 게 좋다 보니까 자주 안 자르는데. 이제 날이 정말 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 날씨가 최고 기온이 한 20도까지 올라갔거든요, 낮에. 낮에 한 20도까지 올라갔는데 앞으로 점점 더워지겠죠. 그리고 한국에 놀러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의 여름은 꽤 많이 덥습니다. 한국의 날씨가 조금 극단적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죠. 왜냐면, 여름에는 엄청 더운데 겨울에는 엄청 춥고. 어... 그렇다 보니까 한국의 날씨가 조금 극단적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곧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러분이 사시는 곳은 요즘 날씨가 어떤지 그런 것도 궁금해지네요.

 

좋습니다. 자 이제 곧바로 바로 오늘의 본격적인 주제로 들어가 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술을 좋아하시나요? 알코올. 저는 술을 싫어하는 편은 아닙니다. 좋아하는 편에 가까운데. 정확히 말하면 술을 좋아한다기보다는 친한 사람들과, 그러니까 친구들과 같이 술 마시는 걸 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요. 그래서 혼자서는 잘 안 마십니다. 재미가 없어요. 왜 이렇게 술을 얘기를 했냐면 오늘은 여러분께 술에 대한 이야기, 더 정확히는 한국의 술 한국의 술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네. 여러분은 한국 술을 드셔본 적이 있나요? 드셔본 적이 없더라도 아마 한국 드라마나 한국 영화에서 한국 술을 본 적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여러분은 한국의 술이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이 두 가지가 떠오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소주. 두 번째는 막걸리. 어떠신가요? 자 이 두 가지를 떠올리신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부터 이 두 가지 술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얘기를 조금 드리려고 합니다. 자 먼저 소주는요. 사실 전 세계적으로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종류의 술이에요. 소주 같은 술을 원래 뭐라고 부르냐. 어려운 말로 증류주라고 부릅니다. 증류주. 증류주가 뭐냐면 쌀이나 보리를 가지고 일단 술을 만들어요.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술을 열에 가열합니다. 그러니까 열에 끓이는 거예요. 계속 끓이면서 계속 끓이면서 마지막에 순수한 성분만 남을 때까지 끓이는 거예요. 이것을 어려운 말로 증류한다고 하죠. 그렇게 만들어진 술을 증류주라고 하고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랑받는 위스키 보드카 이런 술들이 바로 증류주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소주도 이렇게 증류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증류주라고 불러요 그런데! 원래 소주는 이렇게 증류해서 만든 수를 가리키는 게 맞는데...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드시게 되는 초록색 병에 담긴 술들 있죠. 아마 들어보신 적 있을 것 같은데, 참이슬 또는 처음처럼... 자 이런 한국을 대표하는 소주들은요... 소주긴 하지만 증류주가 아닙니다. 아니 소주가 증류주라고 하더니, 왜 얘네들은 증류주가 아닌 거냐 여기에는 슬픈 역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1960년대 70년대까지만 해도 1960년대 70년대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한국은 굉장히 가난한 나라였죠. 굉장히 가난해서 먹을 게 많이 없는 나라였기 때문에 쌀을 가지고 증류해서 술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사치였던 겁니다. 이해되시나요? “아니 당장 내가 먹을 쌀 밥도 없는데 그걸 가지고 왜 술을 만드냐!”라고 생각한 거예요. 자 누가 그런 생각을 했냐, 당시 대한민국 정부에서 government 당시 대한민국 정부에서 그렇게 생각을 한 겁니다. 그래서 뭐라고 명령을 내렸냐면 “지금부터는 쌀을 가지고 술을 만들지 마라!” 다시 말해서 쌀 가지고 증류주를 만들지 못하게 한 거예요.

 

자 그러다 보니까 쌀 가지고 증류주를 못 만들게 되면 그때까지 마시던 소주는 마실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런데 사람들은 술을 마셔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증류주는 못 만드니까 다른 방식으로 소주를 만들자. 자 그렇게 해서 그때부터 인기를 얻게 된 술이 뭐냐면, 지금 한국인들이 즐겨 마시는 희석식 소주입니다. 말이 어렵죠 자 희석식에서 희석은 뭘 말하냐면, 쉽게 말하면 물에 탄다는 거예요. 자 무슨 말이냐? 쌀을 사용하지 않구요. 그냥 알코올을 물에 탑니다. 이걸 알코올을 물에 희석시킨다고 말해요. 그러면 일단 술이죠. 왜냐하면, 알코올이 있으니까. 자 근데 문제는 이게 맛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맛이 없겠죠. 그렇죠. 그래서 거기다가 사람들이 조금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설탕을 넣기 시작한 겁니다. 이게 지금 한국인들이 많이 마시는 희석식 소주의 만드는 방법이에요. 이해되시나요? 자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한국에 와서 드시게 되는 대부분의 소주들은, 이 증류식 소주가 아니라 지금 말씀드린 물에다가 알코올을 타서 희석시킨 희석식 소주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희석식 소주 아주 큰 단점이 있습니다. 어떤 단점이 있냐면... 맛과 향이 없습니다. 그니까 맛이 없다는 게 못 먹을 정도로 맛이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맛이 없다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맛이 존재하지 않는다. 당연하겠죠. 왜냐하면, 그냥 물에다가 알코올 타서 설탕 넣고 끝낸 거잖아요. 그렇게 만든 거잖아요. 그러니까 맛이 있을 리가 없겠죠. 그래서 한국인들도 이 소주가 맛있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근데 왜 마시냐? 자 장점이 있어요. 

 

첫 번째 장점, 증류 소주, 즉 증류해서 만든 소주보다 저렴합니다. 쌉니다. 왜? 만드는 방법이 단순하니까. 들어가는 것도 별로 없구요. 그래서 저렴하다는 게 첫 번째 장점이고요. 두 번째 장점. 딱히 맛이 없기 때문에 딱히 맛이 없기 때문에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어요. 무슨 말이냐? 한국식 소주는 별다른 향이 없거든요. 별다른 맛도 없고 별다른 향도 없다 보니까,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삼겹살이나 회, 이런 술안주와 함께 마실 때 안주의 맛을 해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안주의 맛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술을 좋아하는 술 좋아하는 한국인들의 입장에서는 딱히 맛과 향이 없다는 게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거죠. 이해되시나요? 자 이게 소주에 대한 얘기였고요. 근데 사실 요즘에는 한국인들도 희석식 소주가 좀 질리다 보니까, 조금 비싸더라도 증류식 소주를 사서 마시는 경우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그래도 희석식 소주를 엄청 많이 마시고 있기는 하지만요

 

네. 그다음으로,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막걸리. 옛날에 어디서 봤는데 막걸리를 좋아해 주시는 외국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그걸 보고 조금 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인들도 막걸리에 대한 호불호, 그러니까 좋아하고 싫어하는 건 꽤 갈리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막걸리를 좋아해 주시는 외국 분들이 조금 있는 걸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자 막걸리는 어떤 술인지를 먼저 설명드릴게요. 자 막걸리 같은 술을 뭐라고 부르냐면 발효주라고 부릅니다. 발효주. 쉽게 말하면 발효해서 만든 술 발효시켜서 만든 술이라고 하는 건데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많은 술, 맥주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맥주가 대표적인 발효주죠. 자 발효라는 게 뭐냐면 쌀이나 보리를 한 곳에 모아놔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거기에 세균 같은 미생물들이 나와서 보리나 쌀을 분해하죠. 그래서 그걸 분해시키면서 알코올이 만들어지는데 그렇게 만들어진 게 맥주 또는 막걸리가 되는 겁니다. 이게... 이렇게 만들어지는 게 발효주라고 하는 건데요. 자 막걸리는 전통적인 한국의 발효주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막걸리는 굉장히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자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식감입니다. 식감. 즉 마실 때 느낌. 막걸리를 드셔본 적이 있는 분들은 금방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막걸리는 부드러운 액체 느낌이 아니라 걸쭉한 느낌입니다. 걸쭉하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아시나요? 부드럽지 않고 끈적끈적하고 목으로 넘어갈 때 목에 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목에 달라붙는 느낌이 조금 나요. 이런 걸쭉하다고 하는데 일단 이 식감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있구요.

 

자 두 번째 이유는 막걸리를 마시면 금방 배가 부른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막걸리는 쌀을 발효시켜서 만든 술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쌀을 액체로 만들어서 마시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정말 금방 배가 빵빵해집니다. 배가 부르는데... 맥주도 그렇죠? 그렇지 않나요? 맥주도 많이 마시면 금방 배가 부르죠. 그래서 막걸리가 금방 배를 채우기 때문에 안 마신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술 마실 때 안주가 빠지면 안 되거든요. 무조건 안주를 같이 먹어야 되는데. 막걸리를 마시면 안주를 먹을 배가 줄어들죠. 왜냐하면, 막걸리 때문에 배가 차니까요. 그래서 막걸리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은 그럼 뭘 마실까요? 소주를 마시겠죠. 왜냐하면, 소주는 마셔도 소주 때문에 배가 차지는 않으니까요. 네 좋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이유로는... 이건 약간 저 같은 경우인데. 아무래도 발효주는 쌀 또는 보리를 가지고 발효시켜서 만든 거다 보니까, 당분 즉 탄수화물 같은 게 그대로 남아 있겠죠. 왜냐하면 증류를 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럼 이게 뜻하는 게 뭐죠? 그렇죠. 막걸리나 맥주를 많이 마시면 당분, 탄수화물을 그대로 마시게 돼서 살이 찌겠죠. 막걸리 많이 마시면 살 많이 찝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처럼 살찌는 거를... 뭐 누구나 살찌는 건 안 좋아하지만, 특히나 살찌는 걸 그걸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막걸리를 많이 안 마십니다. 그런데 사실 살 안 찌려면 애초에 술을 많이 마시면 안 되겠죠. 그렇죠.

 

자 이 밖의 다른 이유로는, 그냥 그 맛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발효시켜서 만든 술이다 보니까, 막걸리는 조금 맛이 시큼하거든요. 조금 신맛이 납니다. 그 신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입맛에 맞지 않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 자 이런 식으로 막걸리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술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는데. 근데 사실, 한국에서 막걸리는 어떤 이미지냐면요, 여러분. 이거를 공감 못 하실 것 같은데, 사실 한국에서 막걸리는 원래 아저씨들이 마시는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아저씨들이 등산, 등산이 뭘 말하냐면 산에 오르는 걸 말해요. 아저씨들이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전, 파전에다가 함께 마시는 술이 막걸리다!라는 이미지가 조금 강해요. 조금 올드한 이미지가 있다는 거죠. 정말 근데 아저씨들은 막걸리를 좋아하십니다. 저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약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막걸리를 많이 마셔요 그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은 상대적으로 막걸리를 조금 안 마시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이미지 때문에 안 마신다라는 이유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 막걸리가 정말 매력적인 술이긴 해요. 다른 술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술이기 때문에 아직 안 드셔 본 분들은 기회가 있다면 한국의 전통술인 막걸리도 꼭 한번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네,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께 한국의 대표적인 술인 소주와 막걸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어떠셨을까요? 한국의 술에 대해 이해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되었을까요? 술은 좋죠. 적당히만 마시면 술은 정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친한 사람들과 모여서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서 마시는 술은 최고죠. 그거보다 더 즐거운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언제나 적당히 마시는 게 중요하죠. 술을 많이 마시는 걸 과음한다고 얘기합니다. 과음하면 몸도 망가지고 그리고 과음하면 기억도 사라지죠? 그렇죠. 과음하면 다음 날 “내가 전날 뭐 했었지?” 생각이 안 나기도 하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술은 즐거울 정도로 적당히 마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나라에서는 한국의 소주와 막걸리와 비슷한 술들이 있는지, 주로 어떤 술들을 드시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자 오늘도 여러분 이렇게 저의 팟캐스트에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국의 술 문화, 즉 한국인들은 술자리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걸 하면서 노는지 그런 것에 대한 이야기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즐거운 유익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언제나 건강 관리 잘해 주시고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봅시다 그럼 모두 안녕! 

Vocabulary

  1. 머리를 자르다 (to cut one’s hair) (髪を切る)
  2. 머리카락 (hair) (髪の毛)
  3. 한국 (Korea) (韓国)
  4. 날씨 (weather) (天気)
  5. 더워지다 (to become hot) (暑くなる)
  6. 비 (rain) (雨)
  7. 기온 (temperature) (気温)
  8. 여름 (summer) (夏)
  9. 한국의 여름 (Korean summer) (韓国の夏)
  10. 극단적 (extreme) (極端な)
  11. 술 (alcohol) (酒)
  12. 알코올 (alcohol) (アルコール)
  13. 한국의 술 (Korean alcohol) (韓国の酒)
  14. 소주 (soju) (焼酎)
  15. 막걸리 (makgeolli) (マッコリ)
  16. 증류주 (distilled liquor) (蒸留酒)
  17. 보리 (barley) (大麦)
  18. 열 (heat) (熱)
  19. 증류하다 (to distill) (蒸留する)
  20. 위스키 (whiskey) (ウィスキー)
  21. 보드카 (vodka) (ウォッカ)
  22. 참이슬 (Chamisul) (チャミスル)
  23. 처음처럼 (Chum Churum) (チョウムチョロム)
  24. 정부 (government) (政府)
  25. 사치 (luxury) (贅沢)
  26. 쌀 (rice) (米)
  27. 희석식 소주 (diluted soju) (希釈式焼酎)
  28. 설탕 (sugar) (砂糖)
  29. 물 (water) (水)
  30. 안주 (food served with alcohol) (おつまみ)
  31. 삼겹살 (samgyeopsal) (サムギョプサル)
  32. 회 (sashimi) (刺身)
  33. 향 (scent) (香り)
  34. 질리다 (to be tired of) (飽きる)
  35. 발효주 (fermented liquor) (発酵酒)
  36. 발효하다 (to ferment) (発酵する)
  37. 맥주 (beer) (ビール)
  38. 미생물 (microorganism) (微生物)
  39. 식감 (texture) (食感)
  40. 걸쭉하다 (thick, viscous) (濃い)
  41. 당분 (sugar content) (糖分)
  42. 탄수화물 (carbohydrate) (炭水化物)
  43. 살이 찌다 (to gain weight) (太る)
  44. 목에 걸리다 (to stick in one's throat) (喉に引っかかる)
  45. 시큼하다 (sour) (酸っぱい)
  46. 올드하다 (old-fashioned) (古い)
  47. 전통 (tradition) (伝統)
  48. 등산 (hiking) (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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