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시간입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네 오늘은 5월 7일 화요일에 이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업로드가 많이 늦어졌죠? 일단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주에 반드시 꼭 하나를 업로드 할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다른 일로, 이것저것 다른 일로 많이 바빠서 녹음하고 편집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아이고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대신에 이번 주는 이거 말고도 다른 하나를 더 업로드를 해보려고 해보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팟캐스트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사시는 곳의 날씨는 요즘 어떤가요? 한국은 저번 팟캐스트에서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확실히 많이 더워졌습니다. 점점점점 더 많이 더워지고 있고, 그런데 최근 며칠 동안은 최근 며칠 동안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가 내리니까 확실히 더운 거는 조금 줄어들어서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훨씬 쾌적한 날씨가 된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의 남부 지방, 남쪽에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이런저런 피해를 보신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비가 적당히 오면은 참 좋을 텐데 비가 너무 많이 오면은 또 그것 나름대로 이런저런 안 좋은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그렇죠. 자 아무튼 한국은 확실히 여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사시는 곳의 날씨는 요즘 어떤지 그런 것도 궁금해지네요.
자 오늘은 여러분께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드릴 드려볼까 생각을 해봤는데 오늘은 한번 한국의 편의점에 대해서 얘기를 드려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편의점. 편의점은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많이 있죠. 전 세계에서 편의점을 많이 볼 수가 있다고 들었는데. 나라마다 편의점의 모습, 편의점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문화 이런 거는 조금씩 다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오늘은 한국의 편의점은 어떤 모습이고 어떤 것들을 팔고 편의점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문화 이런 거에는 어떤 게 있을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께 한번 간단하게 이야기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네. 우선 여러분께 한국의 편의점 브랜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만날 수 있는 편의점 브랜드에는 대략 네 가지 브랜드가 있습니다.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 네 가지 정도의 브랜드가 여러분이 한국에 왔을 때 만날 수 있는 편의점들인데... 이 네 가지 중에서도 여러분이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브랜드는 두 가지입니다. 아마 들어본 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바로 CU 와 GS25입니다. 이 두 가지 편의점이 한국 편의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 이 두 가지 편의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나머지 세븐 일레븐은 그다음으로 자주 볼 수 있기는 한데 많이 보기는 힘들구요. 미니스톱이라는 브랜드는 거의 만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만약에 한국의 편의점을 떠올린다고 하면, 사실상 CU와 GS25를 떠올리셔도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자 아무튼 여러분께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에는 CU와 gS25가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이 두 편의점끼리 경쟁이 엄청 심합니다. 경쟁이 엄청 심해요. 그래서 CU에서는 GS에 없는 물건을 팔아서 손님들을 부르려고 하고, GS25에서는 CU에서 안 파는 좋은 물건들을 팔아서 손님들을 부르려고 하겠죠. 그게 경쟁이죠. 그렇죠? 자 그런데 그 경쟁이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이 어디냐, 바로 도시락입니다. 편의점 도시락.
여러분이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한국의 젊은이들 혹은 직장인들은요, 편의점 도시락을 굉장히 많이 먹어요. 편의점 도시락을 굉장히 많이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CU에서는 GS보다 더 맛있고 싼 도시락을 만들려고 하고 GS25에서는 CU보다 더 맛있고 저렴한 도시락을 만들어서 팔려고 하는 거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옛날부터 한국인들이 편의점에서 도시락 즉 밥을 먹었던 건 아닙니다. 제가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편의점은 사실 도시락 밥을 사러 가는 곳은 아니었어요.
제가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편의점에서 주로 구매하는 거에는 어떤 게 있었냐? 컵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수 뭐 가끔가다 샌드위치 정도 이 정도만 구매했지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 먹는 거는 거의 보기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만 해도 편의점 도시락의 퀄리티, 질이 굉장히 낮았어요. 맛도 없는데 비싸기까지 한 거죠. 그래서 그때는 “편의점 도시락 사 먹을 바에는 식당 가서 밥을 먹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러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게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부터, 그게 대략 2015년쯤이거든요. 그 이후부터 점점 편의점 도시락이 발전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CU는 CU 나름대로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고 GS는 GS 나름대로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2015년 이후부터 도시락의 종류가 엄청 다양해졌고요. 맛도 엄청 맛있어졌고요. 그리고 퀄리티 자체가 되게 높아져서 “이 가격이면 이거 먹을 만하지. 이거 사 먹을 만하지.” 이런 생각이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은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 먹는 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 됐죠. 특히나 요즘 한국의 물가가 많이 비싸요. 자 물가가 많이 비싸다는 건, 밖에서 밥을 먹거나 혹은 내가 요리를 하기 위해 음식 재료를 살 때 그 들어가는 비용이 크다는 거죠. 그게 비싸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편의점 도시락을 사서 먹는 20대 혹은 30대 직장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편의점 도시락이 싸게 느껴지거든요. 이해되시나요?
자 제가 기억나는 또 재미난 도시락이 있는데... 이건 GS25에서 팔던 도시락입니다. 지금은 안 팔아요. 2017년에 팔던 도시락인데요. 이름이 ‘완전크닭’이었습니다. 완전크닭. 자 무슨 뜻이냐면요. ‘완전’은 ‘엄청’으로 이해하시면 되구요. ‘크닭’에서 ‘크’는 우리가 한국어에서 big 뭔가가 big할 때 이거 엄청 크다라고 하죠. 크다에서 크를 가지 좋은 거고요. 닭은 치킨이에요. 그러니까 ‘완전크닭’은 뭘 뜻하는 거냐? 엄청나게 커다란 닭이 들어간 도시락이란 거예요. 이름이 재미있죠? 완전크닭.
자 이 완전크닭 도시락이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었냐면, 일단은 밥이 있는데, 밥이 깔려있는데, 밥이 한국인들이 정말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느낌의 밥이었습니다. 밥이 밑에, 바닥에 김치볶음밥이 쫙 깔려 있고. 이름이 완전크닭이죠? 그럼 닭이 치킨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닭다리 하나가 들어 있었는데, 닭다리가 과장을 조금 보태면은 도시락 크기만 했습니다. 정말 도시락 크기만 한 닭다리가 딱 밥 위에 올라가 있던 거예요. 여러분 아실지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이 닭다리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다른 나라 분들은 어떠실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은 닭다리를 엄청 좋아하는데, 그냥 닭다리도 아니고 엄청 큰 닭다리가 김치볶음밥 위에 딱 올라가 있으니까 그걸 싫어할 한국인이 있을까요? 엄청 좋아했겠죠. 그렇죠.
그리고 옆에는 사이드로 감자튀김이 있었던 것 같아요. 감자튀김. 김치볶음밥에 커다란 닭다리에 감자튀김까지. 한국인들이 싫어할 수가 없는 조합이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2017년 당시에 출시가 되었을 때 출시되었을 때 엄청 인기가 많았습니다. 갑자기 또 먹고 싶어지네요. 지금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더이상 팔지 않아요. 더이상 팔지 않는 거를 단종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데, 지금은 단종된 도시락이라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 말고도 GS25 와 CU 모두 정말 다양한 도시락을 개발해서 만들어서 팔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만약에 한국에 오시면요, 하루는 GS25에서 도시락을 사서 먹어보고 하루는 CU에서 도시락을 사서 먹어보고 이 두 가지를 비교해 보는 그런 경험을 해보셔도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자 그다음으로는 한국인들이 편의점을 이용하는 문화라고 해야 할까요? 한국인들이 편의점에서 어떤 것을 주로 사고 어떤 식으로 이용하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여러분.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우선 한국의 편의점은 대부분 24시간 운영입니다. 다시 말해 하루종일 문을 열어놓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침 7시든 뭐 점심때든 저녁때든 심지어 새벽 새벽 3시든 언제든 편의점에 가서 내가 원하는 물건을 사 올 수 있습니다. 편의점은 24시간을 운영한다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이 편의점을 엄청나게 자주 잘 이용합니다. 특히나 한국에 와 보신 분들은 다 알 것 같은데, 한국에 편의점 자체가 엄청 많아요. 무슨 말이냐?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는 정말 한 거리에 거리 하나에 서로 다른 편의점이 두세 개씩 있기도 합니다. 편의점이 막 편의점이 막 세네 개씩 있는 거리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어디에 살든 집을 떠나서 한 3~4분, 빠르면 1~2분 거리 안에 편의점이 있는 경우가 많은 거죠.
그러니까 더더욱 편의점을 자주 이용할 수밖에 없겠죠. 왜냐하면, 아침에 출근할 때나 혹은 뭐 밤에 퇴근할 때나 혹은 새벽에 내가 뭔가 술이 마시고 싶거나 배가 고프다 그러면 어디가 떠오르겠어요. 그렇죠. 편의점이 떠오르는 거죠. 그래서 언제든 편의점에 가서 내가 원하는 걸 사 오는 겁니다. 자 이렇게 한국인들이 편의점을 자주 집 근처에서 자주 이용하다 보니까 그거에 맞춰서 편의점도 점점 더 다양한 물건을 팔기 시작합니다. 팔기 시작했어요.
자 어떤 물건들을 파냐? 당연히 뭐 라면 과자 음료수 술 담배 이런 건 당연하구요. 우리가 실생활에서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물건들이 있죠. 예를 들어 빨래를 해야 되는데 세제가 떨어졌네? 근데 지금 밤 10시예요. 주변에 있는 마트 이런 데는 안 열었겠죠. 그럼 어딜 찾아가는 걸까요? 일단 편의점을 가는 거죠. 편의점에 세제 같은 거 파는 곳이 많습니다. 지금은 파는 곳이 많아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이런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양치질을 해야 되는데 치약이나 칫솔이 떨어졌어요. 그럼 어떡하지 편의점에 가면 됩니다. 편의점에는 칫솔도 팔구요. 치약도 팔고 그리고 남자분들은 면도를 해야 되죠. 면도기, 면도 크림도 팔고 머리에 뭐 바르는 거 있죠. 헤어스프레이나 왁스 이런 것도 다 팝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은 대부분 다 팔아요. 이해되시나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 방문할 수밖에 없겠죠.
물론 여러분 칫솔이나 면도기나 치약이나 혹은 뭐 세제 이런 건 사실 편의점에서 사는 것보다는 큰 대형마트에 가서 사는 게 조금 더 싸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큰 마트는 조금 멀리 떨어져 있죠, 집에서. 그러다 보니까 한국인들은 급하게 사야 될 때는 집 앞에 있는 편의점에 슬리퍼 신고 나가서 사서 집에 돌아오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편의점을 많이 이용합니다. 이해되시나요? 그러니까 도시락 뭐 음식 이런 걸 사기도 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생활필수품 이런 거를 사기 위해서 편의점을 많이 방문하기도 한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생활 필수품을 사러도 많이 가지만 편의점에 매출, 매출이라는 건 이제 물건을 파는 거죠. 편의점에서 자주 팔리는 물건들을 보면 대부분은 사실 이런 생필품도 생활필수품, 생필품도 있긴 하지만 담배와 술이 정말 많습니다. 제가 사실 2017년에 한 반년 정도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한 적이 있거든요. 이 편의점 야간 알바라고 하는 건 야간 밤에 일하는 거예요. 그때 제가 한 1주일에 3일 정도 편의점에서 밤 10시부터 아침 8시까지 일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대부분은 뭐 시간이 밤이기도 하니까 대부분은 뭘 사러 오시냐면 술이 정말 많았고요. 그것보다 많았던 게 담배를 사는 손님입니다. 담배를 사러 오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왜냐하면, 제가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담배를 파는 곳이 편의점이에요. 물론 편의점이 아닌 곳에서도 가끔 담배를 팔긴 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담배는 편의점에서만 살 수 있어요. 그래서 뭐 음식을 사러 오는 게 아니라 그냥 담배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오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편의점 알바할 때 기억나는 손님들이 몇 분 있는데, 그중 한 분이 담배를 사러 오는 분이었거든요. 거의 담배만 사러 오는 분이었는데. 처음에는 제가 그분이 어떤 담배를 피우는지 당연히 알 수가 없겠죠. 처음 봤는데. 그런데 제가 처음 출근한 날 편의점에 오더니, 제가 전에 있던 알바생인 줄 알았나 봐요.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이었는데. 제가 전에 있던 알바생인 줄 알았나 봐요. 오자마자 담배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아니 근데 편의점에 담배 종류가 한 50개가 넘거든요. 근데 저한테 담배 달라고 하면 제가 그중에 뭐를 달라고 하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여쭤봤죠, 어르신께. 어떤 거를 원하시냐라고. 그래서 이제 그 자리를 잘 넘겼는데... 그다음에도 이제 오실 때마다 그냥 담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이제는 제가 그분을 기억하니까 담배라고 말씀하셔도 그분이 피우던 담배를 정확하게 꺼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편의점 알바할 때 생각해보면 또 재미난, 기억나는 분이, 아까 제가 완전크닭 도시락이 되게 인기였다고 했었죠? 제가 일하는 날에 늘 똑같은 시간에 와서 완전 크닭을 다 사 가는 손님이 있었어요. 그런 손님도 있었는데, 그것도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한국의 편의점은 이렇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고 단순히 음식을 사는 것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사기도 하고 술을 사기도 하고 담배를 사기도 한다. 이렇게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곳이 편의점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평소에 과자나 디저트를 잘 안 먹거든요. 그래서 여러분께 소개를 못 드리고 있는 건데 한국의 편의점에 오시면 GS25나 CU에서 정말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과자와 맛있는 디저트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편의점도 편의점마다 규모, 크기가 달라요. 그래서 사람 많이 다니는 곳에 있는 큰 CU나 큰 GS25에 가시면 정말 다양한 디저트, 과자도 팔고 있으니까요. 한번 한국에 방문하셨을 때 GS25나 CU에 방문하셔서 맛있는 디저트나 과자를 사서 드셔 보시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께 한국의 편의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런저런 얘기를 드려보았는데요.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CU와 GS25라는 두 편의점은 정말 계속해서 경쟁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런저런 재밌는 음식들, 맛있는 음식들, 뭐 재미있는 디저트들 이런 걸 계속해서 개발하고 팔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에 오실 때 뭐 CU나 GS25에서 팔고 있는 재미난 음식들, 디저트들 이런 거를 검색하시고 한번 그거를 먹기 위해 편의점을 방문해 보시는 것도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꼭 한번 방문해 보십시오. 한국의 편의점에.
네 자 오늘도 여러분 저의 팟캐스트에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에피소드 설명란에 보시면 저에게 리퀘스트를 보낼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자 오늘도 끝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즐거운 유익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여러분께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언제나 건강 관리 잘해 주시고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봅시다. 그럼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