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시간입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네 오늘은 5월 14일 화요일에 이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녹음하고 있는 시간이 한국 시간으로 오후 5시쯤인데요. 여러분은 지금 이 팟캐스트를 언제 듣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아침에 듣고 계신지 아니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듣고 계신지... 네, 이런 것도 궁금해지는데요.
저는 오늘 오디오북 하나를 녹음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었지만 제가 아마추어 성우로서 아마추어 성우로서 오디오북을 낭독하는 일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 낭독하고 있는 책이 되게 어려운 책입니다. 뇌 과학과 관련된 책이에요. 뇌 과학. 발음도 어렵죠? 뇌과학. 영어로 바꾸면 brain science(브레인 사이언스)가 되겠죠. 뇌 과학과 관련된 책을 한 권 낭독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저자, 글쓴이가 말하고 있는 게 뭐냐면, 우리 뇌에 편도체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편도체라는 부분을 안정화시켜야 즉 안정되게 만들어야 우리가 평소에 겪고 있는 불안감이나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같은 것들을 낮출 수 있다고 저자가 말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렇게 편도체를 안정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뭔지도 말해주고 있는데요. 그게 바로 명상이라고 합니다. 명상.
여러분은 명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이 익숙하게 느껴지실까요? 사실 제가 알기로는 제가 알기로는 뭐 인도에서 명상이 되게 유명하죠. 인도 명상이 되게 유명하고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곳에서는 명상을 일상생활에서 많이 한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국은 명상이 생활화된 곳이 아닙니다. 생활화된다는 거는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보거나 한다는 거예요. 근데 한국에서는 명상이 그렇게까지 생활에 들어와 있는... 운동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명상을 쪼끔(조금) 공부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상을 하면 명상을 하면 정말 얻는 게 많다고 하니까요. 여러분도 한번 집에서 유튜브 같은 데서 명상하는 법을 검색해서 일상생활에서 명상을 실천하시면 분명히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거다라는 말씀도 드려보고 싶네요. 자 이렇게 명상에 대한 추천의 이야기로 팟캐스트를 시작을 했는데요. 오늘은 명상에 대해서 여러분께 얘기를 드리려는 건 아니고요. 오랜만에 리퀘스트가 들어왔습니다. 리퀘스트 보내주신 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자 어떤 리캐스트가 들어왔냐면 저 또는 한국인들이 해외에 나갔을 때 외국에 나갔을 때 받게 되는 문화 충격에 대해서 에피소드를 만들어 달라는 리퀘스트가 왔습니다.
여러분 문화 충격이 뭔지 알고 계실까요? 영어로 바꾸면 culture shock(컬처 쇼크)입니다. 즉 문화 충격이라는 거는 우리가, 내가 익숙하지 않은 다른 문화를 경험했을 때 그 문화에서 받게 되는 충격을 말하죠. 내가 익숙하지 않은 문화를 접하게 됐을 때 받게 되는 충격, 그것을 우리가 문화 충격, 컬처 쇼크라고 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저 그리고 일반적인 한국인들이 외국에 나갔을 때 받게 되는 여러 가지 문화 충격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네. 지금부터 한국인들이 외국에서 겪는 여러 가지 문화 충격에 대해서 여러분께 말씀드려보려고 하는데요. 그 전에 여러분께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제가 오늘 말씀드릴, 한국인들이 겪는 문화 충격은요, 한국인들 입장에서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그 문화가 낯설기 때문에 받는 충격인 것이지, 절대 그 문화를 비하하거나 혹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받게 되는 충격은 아니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셨을까요? 네 좋습니다. 자 그러면 우선 제가 받았던 문화 충격 두 가지 정도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실 제가 다녀온 외국이 다녀온 다른 나라가 두 곳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문화 충격을 받은 경험이 많지는 않은데...
제가 처음에 방문했던 나라가 이제 일본입니다. 일본. 간사이 지방에 갔다 왔는데, 자 일본에서 받았던 문화 충격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 가장 놀랐던 건... 길거리가 너무 깨끗하다. 아마 일본 여행 다녀오셨던 분들은 다 똑같이 느끼실 것 같아요. 그렇죠? 일본 길거리는 조금 많이 엄청 깨끗하죠. 이게 왜 놀랍냐면, 한국에 여행 오신 분들은 많이 느끼실 텐데, 한국도 길거리가 그렇게 더러운 편은 아니지만, 바닥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이 되게 많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는 길거리에서 담배를 많이 피우는데, 그 피우고 난 담배꽁초를... 뭐 휴대용 재떨이 이런 것에 넣어서 버리는 게 아니라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좀 많아요. 그리고 침을 뱉는 분들도 많구요. 그런데 일본에 가면은 정말 길거리에 담배꽁초 떨어져 있는 걸 거의 볼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유명한 관광지 이런 곳에는 정말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없더라구요. 아 정말 깨끗하구나...라고 문화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고요.
그리고 또 일본에서 받았던 문화 충격은 가게 안에서, 주로 음식점이나 술집이죠? 가게 안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거. 한국에서는 술집에서도 실내 흡연, 자 실내 흡연이라고 하는 건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걸 말해요, 가게 안에서. 한국에서는 실내 흡연이 지금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한 10년 전 쯤부터 금지되어 있는데. 일본은 지금도 여행 가면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가게가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자 이런 게 일본에서 받았던 문화 충격이고요.
그다음으로 제가 다녀왔던 외국이, 다녀왔던 나라가 베트남인데, 베트남의 달랏이라는 곳을 다녀왔었습니다. 베트남 달랏. 베트남 달랏은 한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되게 유명해진 관광지예요. 그래서 한 4~5년 전부터 한국인들이 되게 많이 여행 가고 있는 나라이고 도시입니다. 베트남의 달랏. 저도 한 2020년 1월쯤에, 코로나가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직전에 베트남 달낫에 다녀왔었는데요. 되게 좋았었습니다.
베트남 달랏이 되게 좋은 게 엄청 날씨가 시원합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되게... 한국인들은 이럴 때 날씨가 서늘하다라고 말하거든요. 적당히 시원한 날씨 서늘한 날씨가 계속 이렇게 이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되게 좋았었는데. 그 달랏에서 받았던 문화 충격은 오토바이입니다. 한국에서도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대부분은 오토바이를 타기보다는 버스나 지하철을 타거나 아니면 자동차를 많이 타요. 그런데 베트남 달랏에 가니까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되게 오토바이가 엄청 많구나라고 문화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네. 자 이렇게 일본과 베트남 달랏에서 제가 받았던 문화 충격을 말씀드렸는데요. 자 지금부터는 제가 경험한 건 아니고, 한국인들이 일반적으로 다른 나라에 갔을 때 혹은 다른 나라에 대해서 들었을 때 받게 되는 문화충격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한국인들이 외국에서 받는 문화충격 첫 번째. 밤에 외출하기 어려운 것, 그리고 밤에 문을 연 가게가 많이 없는 것. 한국에 놀러 오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한국은 밤에도 밖에 나가서 술을 마시거나 그냥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꽤 많은 나라거든요. 그래서 많은 한국인들이 외국에 갔을 때 그냥 한국에서 하던 것처럼 밤에 산책을 하기 위해 밖에 나간다거나 밤에 먹을 걸 사기 위해 밖에 나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근데 그럴 때마다 그 나라, 현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밖에 이렇게 밤에 나오면 좋지 않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사실 밤 늦게까지 밖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럴 때 한국인들이 “이게 한국과 외국의 문화 차이구나.”라는 그런 충격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게 첫 번째 문화 충격이구요.
두 번째. 사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얘기하는 문화 충격은 이 두 번째인데요. 보통 한국인들이 유럽에 있는 나라들로 여행을 갔다 왔을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바로 뭐냐? 지하철이나 백화점 또는 카페 등에 있는 화장실이 유료 즉 돈을 내고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저도 옛날에 이 얘기를 전해 듣고 되게 놀랐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지하철이나 혹은 어떤 건물 뭐 음식점 카페에 딸려있는 화장실은 당연히 무료로 쓸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거든요. 실제로 다 무료구요. 한국에서는 화장실만 따로 돈을 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정말 없는데. 유럽에 갔다 온 사람들이 다들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일단은 화장실이 그렇게 많지가 않고, 있는 화장실도 돈을 내고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더라. 이게 한국인들 입장에서 받게 되는 엄청나게 큰 문화 충격 중 하나입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이거는 저도 되게 궁금하고... 궁금한데. 뭐냐 주로 미국에 갔을 때 받게 되는 문화 충격인데. 팁이라는 것이 있다는 겁니다. 팁이 뭔지는 다들 아시죠. 그쵸. 식당에서 계산할 때 주로 서빙을 해준 종업원분께 따로 추가적인 돈을 드리거나, 혹은 호텔 같은 경우도 그렇죠? 호텔에서 나오기 전에 내 방 청소를 해준 그런 분들, 직원분께 추가적으로 돈을 따로 드리는 이런 거를 팁 문화라고 하죠. 근데 한국에는 이런 팁 문화가 전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한국뿐만 아니라 아마 아시아에서는 보기 힘든 문화인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은 다들 가게에서 팁을 내야 하는 문화가 있어서, “아니 얼마를 팁으로 줘야 되는 거지...?” 이것도 계산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얼마를 줘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되게 난감했었다, 되게 힘들었었다. 이런 말을 많이 하고는 합니다. 좋습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 문화 충격은, 하... 저도 이것을 작년인가 처음 의식하게 됐는데... 어떤 부분이냐면요. 여러분, 나라와 나라 사이에 그어진 선을 국경이라고 하죠. 국경. 그 선을 넘으면 다른 나라로 가게 될 때, 그 선을 우리가 국경,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라고 합니다. 자 이건 누구나 다 알고 있죠? 자 그런데 어떤 사실에 한국인들이 문화 충격을 받냐면요. 국경에 군대 즉 군인을 배치하지 않는다는 것에 놀랍니다. 자 왜 놀라냐면.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한국은 아직까지 북한과 전쟁이 끝나지 않았죠? 아직은 휴전, 전쟁을 쉬고 있는 상태고 언제라도 다시 전쟁을 시작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남자들은 다 군대 2년 정도 갔다 오죠. 군대 갔다 오고 나서도 몇 년 정도 계속 매년 훈련을 받습니다. 혹시나 북한과 전쟁이 났을 때 바로 전쟁에 투입되어서 싸워야 하니까요.
자 아직 이렇게 아직 전쟁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한국과 북한의 국경에는 당연히 군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구요. 거기에 이런저런 무기들도 당연히 배치가 되어 있겠죠? 그래서 한국인들 입장에선 “나라와 나라 사이에 군대가 있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한국인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더라고요. 왜냐하면, 국경에 군대를 둔다는 건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국경의 군대를 둔다는 건, 그 상대 나라와 전쟁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 나라가 B 나라하고 사이에 있는 국경에 군대를 보내면 그거는 전쟁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라고 인식되는 거죠. 그런데 한국인들 입장에선, 우리는 언제나 태어나면서부터 국경에 군대가 있었으니까, 북한하고의 국경에 군대가 있었으니까 당연히 국경에는 군대가 있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유럽이나 남아메리카, 남미라고 줄여서 말합니다. 유럽이나 남미에 가면 나라들이 되게 붙어있죠. 나라들이 여러 나라가 붙어있고 국경이 되게 많은데. 그 국경에 보통 경찰들이 지키고 있지 총 들고 무장한 군대가 지키고 있지는 않잖아요, 보통? 그렇죠? 그래서 그 모습을 보고 많은 한국인들이 놀랐다는 이야기를 어 전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게, 딴 얘기긴 한데, 여러분 문명이라는 게임 혹시 아시나요? 아마 영어로 civilization이라는 게임인데, 문명. 여러 문명, 나라를 골라서 그 나라를 내가 키우면서 하는 게임인데. 그 문명이란 게임에서 내가, 플레이어인 내가 만약에 내 나라의 군대를 다른 나라하고의 국경으로... 국경에 보내면 그 상대 나라가 경고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한국인들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당연히 국경에 군대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해서 처음에 그 경고를 봤을 때 “어? 왜 경고하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런 것도 나름 재미있는 한국과 외국의 차이이고, 한국인이 많이 받게 되는 문화 충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다음에는 사소한 문화 충격인데. 여러분들이 사시는 나라에서는 만약에 같은 건물에 사는 사람이나 혹은 길거리에서 그냥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사람이 있을 때 인사를 하시나요? 손을 들어서 인사를 한다든가 혹은 말을 건다든가 하는 경우가 많으신가요? 한국은 거의 없습니다. 한국은 같은 건물 심지어 같은 층에 사는 사람들끼리도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구요. 만나도 그냥 지나갑니다. 인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한국인들이 외국에 나가서 받게 되는 문화 충격 중의 하나가, 다른 나라에서는 그냥 모르는 사이인데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뭐 눈으로 인사를 한다든지 손으로 인사를 한다든지 가볍게 말을 건다든지 이렇게 모르는 사람한테도 적극적으로 인사를 하고 말을 걸더라! 이건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이기 때문에 여기서도 문화 충격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문화 충격은, 이거는 사실 뭐 외국을 가지 않아도 주로 미국 드라마나 뭐 유럽 드라마 영화를 봤을 때 한국인들이 많이 받게 되는 문화 충격인데요. 그게 뭐냐면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함께 사는 경우,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사는 경우, 이런 걸 보통 한국에서는 동거라고 부르는데, 동거하는 경우, 결혼하지 않은 커플이 동거하는 경우가 꽤 많다라는 것에 한국인들은 상당히 충격을 받습니다. 한국에서도 물론 결혼하기 전에 동거를 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런 경우에도 대부분 거의 결혼 직전, 거의 결혼할 수 있는 만큼 오래 사귄, 오래 만난 커플들 정도가 종종 동거를 하죠. 하지만 뭐... 만난 지 얼마 안 된 경우거나 혹은 너무 어릴 때 이럴 때는 같이 사는 경우, 동거를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미국이나 유럽 뭐 이런 곳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동거를 되게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하는 그런 문화가 있는 것을 보고 꽤나 놀라움을 느끼는 문화 충격을 받는 한국인들이 상당히 만납니다.
네! 자 이상으로 이렇게 한국인들이 외국에서 또는 외국에 대해서 생각할 때 받는 문화 충격 몇 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려 보았습니다.
네. 오늘은 여러분께 한국인들이 외국에서 받게 되는 문화 충격 몇 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려 보았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오늘 말씀드린 것들, 한국인들이 외국에 대해서 받게 되는 문화 충격은, 한국인들한테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충격을 받는다는 거지, 절대 그 나라의 그런 문화에 대해서 비하 즉 안 좋게 생각하거나 혹은 무시하거나 하는 그런 생각이 깔려 있는 건, 그런 생각 때문에 충격을 받는 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다시 한번 강하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오늘 말씀드린 문화 충격들, 한국인이 겪는 문화 충격을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다른 나라에 대해서 받게 되는 문화 충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그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셔 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다 문화가 다르죠? 문화가 완전히 똑같은 나라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서로의 다른 부분, 서로가... 서로가 가지고 있는 그런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 이런 거를 서로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세계의 평화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우리 사람들의 인간들의 자세가 아닐까, 태도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말씀드리면서... 자 오늘 팟캐스트는 여기서 마무리해 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말씀드리는 거지만 그 팟캐스트 에피소드 설명란에 보시면 저에게 리퀘스트를 보낼 수 있는 링크가 있고요. 트랜스크립트를 볼 수 있는 링크도 있으니까 한 번씩 눌러서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저의 팟캐스트에 끝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재미있는 즐거운 유익한 이야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관리 잘해 주시고요. 우린 다음 시간에 봅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