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MBTI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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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BTI 과몰입!
브라더윤
2024-06-02

"MBTI Obsession!"

 

Transcript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시간입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네. 오늘은 6월 2일 일요일에 이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국어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제가 옛날에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저도 지금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요. 한 달 뒤 7월 초에 일본어 시험 JLPT N1 시험을 봅니다.

 

이제 N1 자격증을 만약에 제가 붙으면 따게 되는 거고, 못 붙으면 못 받는 거죠. 그래서 N1을 따기 위해 지금 열심히 공부 중인데요. 여러분은 외국어를 공부할 때 어떤 영역이 제일 힘드신가요? 보통 외국어 공부할 때 나누어지는 영역이라고 하면, 뭐 어휘 단어라고 할 수 있죠? 어휘 문법 독해 청해. 독해라는 건 글을 읽는 거고, 청해라는 건 듣는 걸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단어 문법 듣기 읽기 이렇게 나눠지는데. 저는 사실 듣기는 조금 편하거든요. 워낙에 요즘에 자막 없이 일본 영화나 드라마 보는 걸 한 1년쯤 열심히 했더니, 듣는 거는 그래도 조금 괜찮아졌는데... 역시 단어가 잘 안 외워지네요.

 

이게 여러분도 공감하시겠지만, 외국어 자격증에서 조금 높은 급수, 높은 난이도로 가면은 생각보다 실생활에서 잘 안 쓰는 단어들을 시험에서 많이 물어보죠. JLPT N1 같은 경우도 물론 실생활에서 쓰는 단어들도 많이 물어보지만, 제가 일본어 책이나 일본 영화나 드라마에서 잘 보지 못했던 그런 단어들도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익숙해지기 어려운 단어들을 외우는 게 역시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실까요?

 

보통은 한국어를 공부할 때, 한국어 문법이 가장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나마 일본어가 한국어하고 문법적으로 유사한, 비슷한 부분이 조금 있어서 일본분들은 그래도 그래도 한국어 문법을 조금은 쉽게 공부하시는 것 같은데. 한국어와 접점이 전혀 없는 언어를 쓰는 분들은 한국어 문법을 정말 어렵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도 엄청나게 공감합니다. 저는 영어를 공부할 때 그랬습니다.

 

한국도 초등학교 때부터 계속 영어 공부를 하게 하거든요. 영어 공부를 시키는데 영어 문법이 한국어 문법이랑 전혀 달라요. 조금 어려운 말로 두 언어가 아예 계통이 다른 언어입니다. 계통. 계통이 전혀 다른 언어기 때문에 유사한 점이 사실상 전혀 없잖아요. 있을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 공부를 했는데, 정말 그 문법이 뭐 외우니까... 외우면은 뭐 문제는 풀 수 있는데, 그 문법을 내가 이해하고 외국인 뭐 영어를 쓰는 외국인을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문법을 꺼내서 쓰는 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뭐 사실상 영어를 다 까먹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어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거의 10년을 영어 공부를 안 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영어를 읽는 거는 좀 아직까지 합니다. 고등학교 때 너무 많이 읽어가지고. 영어를 읽는 거는 사실 할 만한데, 영어를 듣는 거랑 말하는 거는 전혀 못 하겠습니다. 제일 안 좋은 공부를 한 거죠. 원래 외국어를 공부하는 거는 그 나라 사람을 만나서 의사소통, 대화를 하기 위해서 그 나라 언어를 공부하는 게 맞는 건데, 저는 읽는 것밖에 못 하니까 상당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한국어 단어랑 문법만 공부하지 마시고, 한국인을 만났을 때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한국어 듣기랑 말하기도 함께 공부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이렇게 외국어 공부와 관련된 간단한 이야기로 오늘의 팟캐스트를 시작해 해봤는데요. 자 오늘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몇 년 전부터 한국에서 엄청 유행하고 있는 MBTI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MBTI가 뭔지 알고 계실까요? MBTI는 사람의 성격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눈 다음에, 이 사람이 그 16가지 유형 중 어디에 속하는지를 알아보는 성격 유형 검사입니다. 수십 가지의 질문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답을 하면 그 답을 종합해서 “이 사람은 어떤 어떠 어떤 유형에 속합니다.”라는 답을 내 주는 유형 검사죠.

 

한국에서는 한 3년 4년 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는데요. 지금까지도 계속 유행하고 있고 지금이 오히려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한국인들 중에서도 젊은 사람들은 다들 자기 MBTI를 외우고 다니구요. 처음 만나는 사람이 있으면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면서 MBTI가 뭔지를 물어보는 일도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여러분이 사실은 나라에서는 어떤가요? 이런 MBTI 문화, MBTI 열풍 이런 게 있을까요? 그런 것도 궁금해지는데요. 자 오늘 팟캐스트에서는 한국에서 여전히 핫한 이 MBTI에 대해서 얘기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과연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MBTI에 열광하고, 또 이렇게 MBTI에 과하게 열광하는 것의 문제점으로는 뭐가 있을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께 한번 간단하게 이야기를 드려보려고 고 합니다.

 

네. 우선 왜 이렇게 한국인들이 MBTI에 열광하는지 이유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국인들이 MBTI에 열광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나를 빠르게 소개할 수 있고 반대로 나도 다른 사람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인트는 ‘빠르게’라는 거죠.

 

모든 한국인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제 또래 20~30대 젊은 한국인들 중에는 어떤 사람을 새로 만나서 사람과 관계를 이어나가는 데 어려움 혹은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처음부터 이 사람이 나하고 잘 맞을지 잘 안 맞을지를 확인하면, 이 사람하고 관계를 이어나갈지 이어나가지 않을지를 결정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이때 MBTI가 좋은 도구가 되어 주는 거죠. 만약에 이 사람의 MBTI가 나하고 조금 잘 맞는 MBTI야 그러면 이 사람과는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도 좋겠죠. 그런데 만약에 첫 만남에 MBTI를 물어봤는데 나의 MBTI하고는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 사람과는 관계를 오래 이어나갈 수 없겠다.”라고 단정 짓고 그렇게 먼저 생각하고 나서 그냥 그 사람과는 관계를 이어나가지 않는 선택을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젊은 한국인들은 처음부터 나하고 잘 맞는 사람들하고만 관계를 맺고 싶다. 이런 생각 때문에 MBTI를 과하게 믿고 그렇게 MBTI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건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만 적용되는 일은 아니에요. 자 무슨 말이냐면, 몇 년 전에 한국에서 화제가 된 하나의 사건이 있습니다.

 

자 어떤 사건이었냐면, 어떤 기업 어떤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공지를 올린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특정 MBTI인 분들은 우리하고 안 맞을 것 같으니까 지원하지 말라고 써 있었어요. 이게 조금 웃기죠? 아니 MBTI는 성격 유형 검사일 뿐인데, 그거에 따라서 이 MBTI가 나온 분들은 우리 회사에 들어올 수 없다라고 말한 거니까요? 그래서 당시에 회사 회사가 욕도 많이 먹었고 한국에서 MBTI가 너무 과하게 사용되고 있는 거 아니냐 과하게 인식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문제 제기도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아직도 한국인들의 MBTI에 대한 인식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런 MBTI면 이런 사람이고 나하고 안 맞아! 이런 MBTI는 나하고 잘 맞아, 좋은 MBTI야!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아직까지 있다는 거죠. 다른 나라에서는 MBTI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아니 애초에 이렇게 검사를 자주 받으시는지 그런 게 궁금해지는데요.

 

자 지금부터는 이렇게 MBTI를 맹신, 자 ‘맹신’이라는 건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말합니다. 그냥 무조건 믿는 걸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MBTI를 맹신할 때 또는 ‘과몰입’, 과하게 몰입할 때의 문제점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MBTI 과몰입, MBTI 맹신의 첫 번째 문제로는, 사람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선입견이 뭔지 아시나요? ‘선입견’이라는 건 사람을 내가 알기도 전에, 즉 그 사람을 내가 만나기도 전에 먼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선입견이라고 합니다. 아직 만나지는 않았지만,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일 거야.” 또는 오래 만나보지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야.”라고 먼저 생각하게 되는 걸 선입견이라고 해요. 당연히 선입견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은 아니겠죠. 왜냐하면, 그게 틀릴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런데 MBTI를 맹신하게 되면요, 그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도 전에 혹은 만나기도 전에 그 사람의 MBTI는 이거니까 이런 단점이 있을 거야라는 식으로 선입견을 가지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항목이 F냐 T냐 하는 항목인데요. F와 T의 차이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요 어떤 질문이나 문제에 대해서 답을 내려야 할 때 T는 thinking 생각, 이성적 사고를 중심으로 답을 내는 편이고요. A는 feeling 감정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답을 내리는 편입니다. 당연히 어떤 게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사람의 성향, 성격이 그렇다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어 이렇게 구분된다는 겁니다. 자 약속 시간에 상대방이 늦었다고 합시다. 약속 시간에 상대방이 늦었을 때, T인 사람들은 대체로 상대방이 약속 시간에 왜 늦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듣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미안하다는 사과보다는 사과하는 것보다, 왜 늦었는지 이유를 먼저 말해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리고 만약 타당한 이유를 말한다면, 납득이 되는 이유를 말한다면, 화가 풀린다는 겁니다.

 

반대로 F는 상대방이 왜 늦었는지에 대해 설명하면 그거를 변명이나 나를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유를 말하기보다는 나에게 먼저 정중하게 사과해 주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자 F와 T가 이렇게 구분되는 성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최근에 한국에서는 F와 T 중에 T에 속하는 사람들을 두고서 조금 성격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놀리는 그런 장난 섞인 밈이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유행하는 것 같아요. 자 어떤 식이냐면, 내가 친구에게 조금... 나의 서러운 이야기를 한다고 합시다. 이때 어떤 친구는 나에게 공감해 주겠죠. “힘든 일이 있었구나.”, “그래 많이 힘들었겠다.” 이런 식으로 공감해주는 친구들이 있는데. 만약에 어떤 친구가 “근데 그거는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니야?”라는 식으로 분석을 하거나 혹은 공감이 아니라 해결을 해 주려고 하는 친구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 친구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너 T야?”, “너 T야?”라는 식의 일종의 유행어가 밈처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유행하고 있는데.

 

자 그렇다 보니까 사람들이 처음 만나는 사람을 두고서 MBTI를 물어보겠죠. 그러면 그 사람의 MBTI를 듣고 만약에 F가 아니라 T라고 하면, “이 사람은 나의 말에 잘 공감해 주지 못하는 차가운 사람일 거야. 인간미가 없는 사람일 거야.” 이런 식으로 속단, 빠르게 단정 지어 버리는 일이 발생하는 거예요. 이게 바로 MBTI 과몰입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게 되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MBTI에 과몰입 하게 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두 번째 문제점. 사람의 복잡한 면을 다 보려 하지 않고, 사람을 단순하게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MBTI 검사를 했을 때 INTJ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INTJ를 검색하면 이런 말이 나와요.

 

독립적이고 이성적이며 사교성이 낮다. 뭐 이런 설명들이 주로 나오는데... 생각해 보면 뭐 제가 이런 성격이 조금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게 곧 저를 설명하는 게 될 수는 없잖아요. 무슨 말이냐면 저라는 사람은 정말 수십 가지, 수백 가지의 모습들로 이루어진 사람일 텐데... 이렇게 INTJ의 설명을 읽고 만약에 이 설명을 저에게 그대로 대입해서 저를 판단하게 되면, 그 사람은 저를... 정말 저의 복잡한 면 중의 일부분만을 가지고 판단하게 된다는 거죠.

 

이렇게 사람을 단순화해서 이해하게 된다는 점이 MBTI에 과몰입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람은 오래 보고 또 그 사람의 다양한 모습을 봐야지만 사람이 이런 사람이고 저런 사람이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을 텐데... 그냥 MBTI가 이러니까 얘는 이런 사람이지라고 생각해 버리면 사람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얘기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정도로만 단순하게 사람을 이해한다면, 그게 과연 건전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쌓는 거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단순하게 사람을 이해하는 거는 건강한 인간관계, 건전한 인간관계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애초에 사람의 성격이 16가지로만 정해지는 것 자체가 조금 이상하죠. 사람이 70억 명, 80억 명이 있으면 성격도 70억 개, 80억 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MBTI는 내가 혹은 상대방이 이런 성향을 지니고 있을 수 있겠구나 정도로 참고하는 데에서 그쳐야지, “이 사람이 이런 MBTI니까 이 사람은 무조건 이럴 거야”라는 식으로 단순화하고 단정하는 데 MBTI를 사용하게 된다면, 그거는 MBTI를 잘못 사용하는 거고, 사람을 잘못 이해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요?

 

네. 오늘은 여러분께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MBTI에 관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MBTI. 잘만 사용한다면,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또는 어떤 사람과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데 있어서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 중요한 참고 사항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맹신하거나 과몰입하게 되는 경우에는 자기 스스로에 대해 또는 다른 사람에 대해 섣부르게 단정 짓고 단순화하게 되면서 건전한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과하게 믿지 말고 적절히 적당히 믿고 사용하는 게 제일 중요하겠죠.

 

네. 자 오늘도 이 이렇게 끝까지 저의 팟캐스트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제 팟캐스트 에피소드의 설명란을 보시면 저에게 리퀘스트를 보낼 수 있는 링크가 있으니까요? 저에게 물어보고 싶은 내용 또는 이 팟캐스트에서 듣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그 리퀘스트 링크를 통해서 저에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재미있는 유익한 즐거운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관리 잘해 주시고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봅시다. 그럼 모두 안녕! 

Vocabulary

  1. 자격증 (certificate) (資格証)
  2. 어휘 (vocabulary) (語彙)
  3. 문법 (grammar) (文法)
  4. 독해 (reading comprehension) (読解)
  5. 청해 (listening comprehension) (聴解)
  6. 시험 (exam) (試験)
  7. 익숙해지다 (become familiar) (慣れる)
  8. 외우다 (memorize) (覚える)
  9. 실생활 (real life) (実生活)
  10. 이해하다 (understand) (理解する)
  11. 계통 (system) (系統)
  12. 외국인 (foreigner) (外国人)
  13. 의사소통 (communication) (意思疎通)
  14. 듣기 (listening) (聴き)
  15. 말하기 (speaking) (話す)
  16. 공부하다 (study) (勉強する)
  17. 성격 (personality) (性格)
  18. 유형 (type) (類型)
  19. 검사 (test) (検査)
  20. 질문 (question) (質問)
  21. 답을 내다 (provide an answer) (答えを出す)
  22. 신입사원 (new employee) (新入社員)
  23. 모집하다 (recruit) (募集する)
  24. 지원하다 (apply) (応募する)
  25. 공감하다 (empathize) (共感する)
  26. 성향 (disposition) (性向)
  27. 감정 (emotion) (感情)
  28. 사과하다 (apologize) (謝る)
  29. 해결하다 (solve) (解決する)
  30. 밈 (meme) (ミーム)
  31. 속단하다 (jump to conclusions) (速断する)
  32. 인간미 (humanity) (人間味)
  33. 차가운 (cold) (冷たい)
  34. 성격이 이상하다 (weird personality) (性格が変)
  35. 복잡하다 (complicated) (複雑だ)
  36. 단순하다 (simple) (単純だ)
  37. 대입하다 (apply to) (適用する)
  38. 판단하다 (judge) (判断する)
  39. 우아하다 (elegant) (優雅だ)
  40. 오해하다 (misunderstand) (誤解する)
  41. 속단하다 (jump to conclusions) (速断する, 早合点する)
  42. 맹신하다 (blindly believe) (盲信する)
  43. 과몰입하다 (over-immerse) (過度に没頭する)
  44. 단정짓다 (conclude) (断定する)
  45. 성향을 지니다 (possess a disposition) (性向を持つ, 性向がある)
  46. 참고하다 (refer to) (参考する)
  47. 건강한 (healthy) (健康な)
  48. 인간관계 (human relationship) (人間関係)
  49. 건전하다 (sound, healthy) (健全)
  50. 적절하다 (appropriate) (適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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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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