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시간입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네 오늘은 9월 20일 금요일에 이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사시는 곳은 요즘 날씨가 어떠신가요? 한국은 최근에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는 듯했는데 선선해지는 듯했는데, 지금 다시 며칠째 되게 더워졌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주말까지는 계속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말해서 감기에 걸리기 정말 좋은 때인데요. 여러분들이 사시는 곳은 요즘 날씨가 어떤지 그런 것도 궁금해지고요. 날씨가 어떻든 간에 건강 관리를 잘 해주시길 컨디션 관리를 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JLPT N1에 합격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후로 몇 분께서 저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저도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자 오늘도 리퀘스트에 대한 답변을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사실 원래 오늘의 주제는 제가 따로 준비했었던 주제랍니다. 그런데 마침 일본에 계신 에리 님께서 저에게 리퀘스트를 보내주셨는데, 그 리퀘스트의 내용이 제가 준비한 내용과 똑같은 내용이었어요. 자 오늘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요, 한국의 명절 추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추석이 뭔지 혹시 알고 계실까요? 추석은 한국의 명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 주가 그 추석이 있는 주였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계신 에리 님께서 저에게, 한국은 추석에 보통 어떻게 지내는지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리퀘스트를 보내 주셨네요. 에리 님, 리퀘스트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오늘 여러분께는 한국의 추석이 무엇인지 그리고 한국인들은 추석에 보통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지 그런 추석과 관련한 문화에 대해서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추석에 대해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추석은요, 다른 말로는 ‘한가위’라고도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추석은 한국의 명절 중 하나인데요. 설날과 함께 가장 중요한 명절 중의 하나로 꼽힙니다. 자 그러면 추석은 어떤 명절이냐? 여러분 가을에는 봄과 여름 동안 농사지었던 곡식들을 거두죠? 조금 어려운 말로 곡식을 수확하죠. ‘수확’. 자 곡식을 거둔다는 걸 “수확한다.”라고 표현합니다. 추석은요, 가을에 곡식을 거둘 때 곡식이 많이 거두어지기를 바라면서 동네 사람들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서 쇠었던 명절이에요.
자 “쇤다.”라는 표현이 조금 생소하실 텐데, 한국에서는 명절을 보낼 때 “명절을 쇠다”, “명절을 쇤다.”라고 표현한답니다. 예를 들어 설을 쇠다, 추석을 쇠다, 이런 식으로 말해요. 자 정리하자면 한국의 추석은요, “가을에 곡식을 거둘 때 곡식이 많이 거두어지기를 바라면서 쇠는 명절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이해가 되실까요? 그래서 한국의 추석을 미국의 땡스 기빙데이(Thanks Giving Day) 한국말론 추수감사절과 비교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미국의 Thanks Giving Day는 수확이 끝난 후에 쇠죠? 그런데 한국의 추석은 수확을 하기 전에 쇤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해가 되실까요? 참고로 중국과 대만에서도 한국처럼 추석을 쇤다고 하는데 이름이 다르다고 합니다. 한국의 추석을 중국과 대만에서는 중추절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자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추석과 관련된 한국인들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한국에서는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는 문화가 있답니다. 1970년대에서 80년대에 한국이 경제적으로 고도성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많은 젊은 한국인들이 고향을 떠나 도시에 자리 잡았습니다. 평소에는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1년에 두 번, 민족의 큰 명절인 설과 추석이 되면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해서 부모님과 다른 친척들 가족들을 뵙는 문화가 있는 거죠.
이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서울 같은 도시에서 시골 고향으로 돌아가요 그러다 보니까 고속도로가 엄청 막히겠죠? 그래서 추석이나 설 연휴 때 한국 뉴스를 보시면요, 계속 고속도로 상황을 얘기해 줍니다. 지금 얼마나 막히고 어디에서 어디까지 가는 데 몇 시간이 걸린다, 이런 정보를 계속 얘기해 주는 거죠. 참고로 이렇게 고속도로가 막히는 걸 고속도로가 정체된다, 고속도로 정체가 심하다,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답니다. 이때 정체가 얼마나 심하냐면요, 보통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로 4~5시간 정도가 걸리거든요? 그런데 명절 연휴 때 정체가 정말 심하면 6시간에서 7시간까지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차표 같은 것도 미리 사두지 않으면 명절 당일 이럴 때는 구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네~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추석 명절에 고향을 방문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고향에 돌아가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부모님과 다른 가족 그리고 친척들을 만날 수 있겠죠. 지금은 사실 가족 규모 자체가 크지 않아서 추석에 가족이나 친척들이 모여도 10명이 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그때는 가족의 규모가 컸기 때문에 추석에 가족 친척들이 모이면 정말 20명 많으면 30명까지도 모일 수가 있었죠. 상상이 되시나요? 자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만 있으면 너무 심심하겠죠. 그래서 원래 추석에는 그렇게 모인 가족 친척들이 이런저런 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러면 어떤 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을까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송편 빚기, 달맞이, 강강술래입니다.
우선 ‘송편빚기’라는 건, 송편이라는 떡을 빚는 걸 말해요. 떡을 빚는다는 건 떡을 만든다는 것과 같은 얘깁니다. 참고로 송편을 아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요. 송편은 한국의 추석을 대표하는 음식입니다. 쌀로 만든 반죽 안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쪄서 먹는 떡 요리인데요. 재료는, 쌀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 집이나 지역에 따라서 정말 다양해요. 그런데 주로 깨, 설탕, 콩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아주 맛있답니다. 보통 송편은 달게 만들기 때문에 정말 맛있어요. 그런데 단 만큼 많이 먹으면 살찔 수 있겠죠. 그죠(그렇죠)? 그래서 추석 때 송편을 많이 먹고 살 쪘다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한국에 되게 많답니다. 참고로 중국이나 대만 분들은 중추절에 ‘월병’이란 음식을 먹는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아무튼 한국은요, 추석에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서 각자가 개성대로 송편을 빚는 송편을 만드는 그런 문화가 있답니다. 그냥 요리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송편을 요리하듯이 정말 엄청 진지하게 빚는다기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얘기하면서 누가 더 예쁜 송편을 만드냐 누가 더 예쁜 모양으로 빚냐 이런 걸 경쟁하듯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빚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는 조금 옛날이야기고요. 요즘엔 사실 송편을 먹어도 대부분 밖에서 사서 먹는 집이 되게 많아요. 집에서 송편을 빚는 집은 요즘에는 흔하지 않은 것 같네요.
자 그리고 두 번째로 ‘달맞이’는요, 말 그대로 달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달을 구경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왜냐하면 음력 15일은요, 보름달 즉 아주 동그랗고 예쁜 달이 뜨는 때랍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서 그 동그랗게 뜬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문화가 있어요. 이제는 사실 이 달맞이란 문화 자체는 많이 사라진 것 같지만 그래도 추석에 달이 아주 동그랗고 예쁘게 뜨다 보니까, 아직도 많은 한국인들이 추석에 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곤 합니다. (그) 일본은 제가 알기로는 따로 추석에 해당하는 명절은 없는데 음력 8월 15일에 달 구경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되게 신기했던 게, 이때 일본은 달 구경을 기념해서 맥도 날드 같은 프랜차이즈에서 달맞이 기념 한정 메뉴들을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한국에는 이런 문화는 없어서 되게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유명한 추석의 전통놀이는 ‘강강술래’라는 놀이입니다. 강강술래는 단체로 추는 일종의 춤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보름달이 뜬 밤에 그 동그랗고 예쁜 달 아래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면서 춤을 추는데요. 이걸 강강술래라고 합니다. 이때 그 원 안에 불을 피워 놓는 경우도 있어요. 캠프파이어 느낌처럼요. 자 그렇게 만든 원을 유지하면서 사람들이 둥글게 둥글게 계속 돌아가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추는 춤을 강강술래라고 합니다. 노래는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노래는 “강강술래~” 이런 걸 반복하면서 계속 반복하면서 부르는 노래예요. 자 그런 노래를 부르면서 원을 유지하면서 계속 돕니다. 정말 계속 돌아요. 그 도는 춤을 강강술래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물론 예상하시겠지만, 요즘은 강강술래를 하는 마을이나 집은 정말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태어나서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이런 소중한 전통문화가 계속 유지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요즘 같은 현대사회에서는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지금까지 한국인들이 전통적으로 추석에 무엇을 하면서 놀았는지, 추석의 놀이에 대해서 얘기를 조금 드려보았는데요. 그런데 사실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시대가 많이 변하면서 추석의 모습도 정말 많이 달라졌답니다. 우선 아까 처음에 한국인들이 추석에 고향에 내려가는 문화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요즘은요, 집에 안 내려가거나 내려가더라도 금방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물론 오랜만에 가족 친척들을 보는 것도 중요하고 굉장히 즐거운 일이지만 그만큼 나 개인의 삶도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추석 연휴 동안 평소에는 할 수 없었던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졌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요, 사실상 추석 연휴가 1년 중에 한국에서 가장 긴 연휴이기 때문에 그래요. 예를 들어 올해는 추석 당일이 이번 주 화요일이었는데요. 연휴는, 휴일은 지난 주말부터 이번 주 수요일까지였습니다. 만약에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 휴가를 잘 쓰면 지난 주말부터 이번 주 주말까지 쉴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최대 9일까지도 쉴 수 있는 거예요. 9일 정도면 여행을 다녀오기에 충분하죠. 그래서 이 연휴 동안 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물론 아무 곳도 안 가고 아무 곳도 안 가고 집에서 쉬는 사람도 있고 출근해서 일하는 사람도 있죠. 참고로 저는 화요일부터 계속 출근했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한 기사를 찾아봤는데요. 한국 국민 10명 중 1명 이상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했다고 합니다. 국내여행이 아니라 해외여행을 10명 중에 1명이 계획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것 같나요? 적은 것 같나요? 한국인인 제가 느끼기에는 상당히 많은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확실히 옛날에 비해서 그 수가 많이 늘어났다고 느껴져요. 그러면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추석 연휴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 과연 추석에 해외여행으로 어디를 많이 갔을까요? 이건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조사해 봤습니다.
자! 지금부터 그 조사 결과를 말씀드릴 건데요. 우선 가장 인기가 많았던 1위는요, 가장 인기가 많았던 1위는요,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는 것처럼 일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과 일본이 비행기로 금방 다녀올 수 있는 그런 거리잖아요. 비행기 타고 2시간 길어도 3시간 정도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한국인들이 해외여행을 간다고 할 때 일본을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이 하나 있는데요. 원래 일본 여행이라고 하면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 같은 대도시를 많이 찾았답니다. 보통은. 그런데 최근에는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는 한국인들이 많이 늘었다고 해요. 예를 들어, 최근에 직항편이 생긴 미야코지마라는 섬이나 후지산 근처에 있는 야마나시 현 등을 찾는 사람이 많이 증가했다고 해요. 이런 곳은 사실 원래는 한국인들이 많이 알거나 찾아가는 곳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는 이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들을 찾는 한국인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현상이죠.
자! 한국인들이 추석에 많이 찾는 해외여행지 2위는요 베트남이었습니다. 베트남은 원래도 한국인이 많이 찾는 나라였는데 최근 들어 더 인기가 많아진 것 같아요. 특히 한국인들이 연휴 때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는 다낭입니다. 베트남 다낭을 찾는 한국인들이 정말 많다고 해요. 아무래도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도시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고 동양스러운 아름다움과 서양스러운 아름다움이 함께 갖춰져 있는 곳이라서 한국인들이 많은 매력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다낭은 아직 못 가봤구요, 달랏이란 곳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4년 전쯤에 다녀왔는데요. 정말 정말 좋았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네요.
자 그리고 한국인들이 연휴 때 많이 찾았던 나라 3위는요, 대만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대만 역시 그렇게 멀지 않으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재밌는 건 원래 보통 한국인들이 대만을 방문하면 수도인 타이베이를 많이 방문했는데, 최근에는 타이베이 외에도 타이중, 이란 같은 다른 도시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되게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것도 재미있는 현상이죠.
자 그런데 제가 이런 조사 결과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놀랐던 건요. 9일 정도 되는 기간이면 조금 더 멀리, 예를 들면 유럽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꽤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그렇게 멀리까지 가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11월이나 12월쯤에 여유가 된다면, 시간이 된다면, 일본에 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과연 여유가 생길지 시간이 생길지 아직 모르겠네요.
네! 오늘은 여러분께 한국의 명절 추석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 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추석이 어떤 명절인지 한국인들은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는지 조금 이해가 되셨을까요? 다른 여러 나라들과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한국은요, 최근 들어 명절을 포함해서 여러 전통적인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데요.
혹시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의 전통적인 문화 중 흥미롭다고 재밌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으신지 혹은 최근 사라지고 있어서 아쉬운 전통문화가 있으신지 그런 것이 있다면 스포티파이 댓글이나 리퀘스트 링크를 통해서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저의 팟캐스트에 끝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저는 다음 팟캐스트에서 더 유익한 즐거운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잘 해주시구요. 우린 다음 시간에 봅시다. 그럼 모두 안녕!
ㄱ
○ 감사드리다: to express gratitude (感謝する)
○ 고향: hometown (故郷)
○ 곡식을 수확하다: to harvest crops (穀物を収穫する)
○ 고속도로: highway (自動車専用道路)
○ 기차표: train ticket (電車の切符)
ㄴ
○ (명절에) 고향에 내려가다: to go home for the holidays (帰省する)
○ 명절을 쇠다: to celebrate a holiday (祝日を過ごす)
ㄷ
○ 달맞이: moon viewing (お月見)
○ 달을 보다: to watch the moon (月を見る)
○ 도시에 자리 잡다: to settle down in the city (都会に定住する)
○ 달 구경: moon gazing (月見)
ㅁ
○ 명절: holiday (祝日)
○ 명절 연휴: holiday break (祝日の連休)
ㅂ
○ 부산: Busan (釜山)
○ 보름달: full moon (満月)
○ 부모님: parents (両親)
ㅅ
○ 설날: Lunar New Year (旧正月)
○ 송편을 빚다: make songpyeon (traditional rice cake) (ソンピョンを作る)
○ 소원을 빌다: to make a wish (願い事をする)
○ 식구: family member (家族)
ㅇ
○ 음력: lunar calendar (陰暦)
○ 의미가 있다: to have meaning (意味がある)
○ 연휴: consecutive holidays (連休)
○ 연휴를 보내다: to spend the holiday (連休を過ごす)
ㅈ
○ 정체: traffic jam (渋滞)
○ 정체되다: to be congested (渋滞する)
○ 지방: countryside, region (地方)
○ 짧다: brief (短い)
ㅊ
○ 추석: Chuseok (秋夕)
○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感謝祭)
○ 친척: relative (親戚)
ㅋ
○ 큰 명절: major holiday (大きい祝日)
ㅌ
○ 태어나서: since birth (生まれてから)
ㅎ
○ 한가위: Hangawi (another name for Chuseok) (ハンガウィ)
○ 해외여행: overseas travel (海外旅行)
○ 한 달 전: one month ago (一ヶ月前)
○ ~(으)면: if (~なら)
○ ~(으)려고: intending to (~しようとして / ~ために)
○ ~거나: or (~または)
○ ~는 중이다: in the middle of (~している最中だ)
○ ~기 때문에: because (~のため)
○ ~에 대해서: about (~について)
○ ~면서: while doing something (~しなが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