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브라더 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시간입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네 오늘은 10월 9일 수요일에 이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업로드가 많이 늦어졌죠?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사실 지난주에 조금 심한 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말하는 것조차 힘들었답니다. 지금도 코감기 증상이 있어서 들으시면 알겠지만 목소리에 콧소리가 많이 섞여 있죠. 좀 더 좋은 컨디션으로 녹음하고 싶었는데, 녹음이 너무 늦어지면 또 안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완전히 상태가 나아지진 않았지만 어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매일 여러분께 건강 잘 챙기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정작 제가 감기에 걸렸네요. 참 민망합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감기에 걸렸느냐? 제가 지난 팟캐스트에서 한국 날씨가 딱 좋은 가을 날씨가 되었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그 팟캐스트를 올리고 며칠 지나서 갑자기 엄청 추워졌습니다. 그냥 춥기만 한 게 아니라 일교차가 되게 심해졌어요. 여러분 ‘일교차’라는 말을 아시나요? 일교차는 하루 중에 기온이 가장 높을 때에서 기온이 가장 낮을 때의 기온을 뺀 값입니다. 요즘 날씨를 보면 일교차가 대략 10도씩 되네요. 이럴 때가 감기에 걸리기 좋은 때죠. 아마 그래서 저도 감기에 걸린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사시는 곳은 요즘 날씨가 어떠신지, 여러분은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 그런 것도 궁금해지네요.
네.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로 들어가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튀르키예에 계신 청취자분께서 보내주신 리퀘스트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원래 한국에서는 튀르키예를 터키라고 불렀는데 터키가 국호, 즉 나라의 이름을 튀르키예로 바꾸면서 이제 한국에서도 책이나 뉴스 등에서는 ‘튀르키예’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답니다. 그런데 아직 일상생활에서는 튀르키예를 터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여러분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은 튀르키예를 “형제의 나라”라고 부른답니다.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튀르키예는요 한국이 북한과 싸웠던 6.25 전쟁 때 굉장히 많은 지원을 해 줬었던 고마운 나라예요.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튀르키예와 한국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답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튀르키예를 “형제의 나라”라고 불러요. 이해가 되실까요?
자 아무튼 튀르키예에 계신 청취자분께서 어떤 리퀘스트를 보내주셨냐면요, 한국인들의 존댓말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한국인들은 인사할 때 꼭 절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리퀘스트를 보내 주셨습니다. 제가 예전에 팟캐스트에서 한국의 나이 문화에 대해서 다룬 적이 있는데요. 그때 한국어의 존댓말과 반말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다루긴 했었습니다. 그때는 언제 존댓말과 반말을 쓰는지 정도만 얘기해 드렸었는데 오늘은 그 존댓말 반말 문화에 대해 그리고 한국인의 인사 문화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이야기드려 보고자 합니다.
우선 존댓말과 반말이 무엇인지부터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은요, 나이나 직급 등의 서열이 굉장히 중요한 나라예요. ‘서열’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 사이의 순서를 말합니다. 나이에 따라 서열이 정해질 수도 있고 회사 같은 데서는 직급에 따라 서열이 정해질 수도 있겠죠. 이때 서열이 낮은 사람은 서열이 높은 사람에게 예의 바르게 정중하게 말해야 하는데요. 그렇게 예의 바르게 정중하게 하는 말을 ‘존댓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존대’라는 것은 상대방을 높게 대한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서열이 같거나 낮은 사람에게는 편하게 말할 수 있겠죠. 그렇게 편하게 하는 말은 ‘반말’이라고 합니다. 반말의 ‘반’은 한자인데요. ‘반쪽짜리’라는 뜻이에요. 영어로 말하면 Half가 되겠네요. 그렇죠? 즉 제대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부족한 말이라는 뜻이죠.
자 그러면 존댓말과 반말을 사용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볼까요? 제가 누군가에게 오늘 무엇을 하는지 물어보는 상황이라고 가정해 볼게요. 이때 제가 학교 선배에게 말을 한다면, 선배는 나보다 서열이 높은 사람이죠? 그때는 존댓말로 “선배님 오늘 뭐하세요?” 이렇게 말을 할 거랍니다.
반대로 친구나 후배, 즉 동생이라면 저보다 서열이 높지 않으니까 반말로 “오늘 뭐 해?” 이렇게 물어보겠죠. 이렇게 서열에 따라 존댓말과 반말을 써야 하는 상황이 나뉘어진답니다.(나누어진답니다.) 이해가 되실까요?
자 그런데 주의하셔야 하는 게 있는데요. 내가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예를 들어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면, 서열과 상관없이 웬만하면 존댓말을 써야 돼요. 즉 처음 보는 사람과 이야기할 때 잘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친해지기 전까지는 존댓말을 써 주는 게 한국의 예의랍니다.
그리고 반대로 친한 친구나 동생과 이야기한다고 하더라도 만약 이야기하는 그 상황 그 장소가 회사 회의와 같은 공식적인 포멀(Formal)한 자리라고 한다면, 그때는 존댓말로 이야기해야 돼요. 조금 복잡하죠? 그리고 요즘엔 시대가 많이 변해서 나보다 서열이 낮든 높든 서로 존댓말을 써주는 회사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하네요.
자 어쨌거나 정리하자면 한국의 존댓말과 반말은 1번)서열에 따라 2번)이야기하는 상황이 공식적인지 비공식적인지에 따라, 존댓말과 반말 중 무엇을 써야 하는지가 정해진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되겠네요.
많이 어렵죠? 자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말해야 존댓말이 되고 어떻게 말해야 반말이 되는 걸까요? 이게 참 어렵습니다. 그렇죠? 한국어를 공부하시는 많은 외국 분들께서 바로 이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서 그것을 하나하나 다 설명 드릴 수는 없겠지만,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얘기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우선 존댓말은요, 말끝에 ‘-습니다’, ‘-ㅂ니다.’, ‘요’ 등이 붙어요. 만약에 물어보는 말이라면 ‘-습니까’, ‘-ㅂ니까’ 이런 식으로 말합니다. 예를 들어. “먹다”라는 동사가 있다고 할 때, “먹다.”, “먹는다.”라고 말하면 반말이 되겠지만, “먹습니다.”, “먹어요.”, “먹습니까?”라고 말하면 존댓말이 되는 거죠.
반대로 반말은 말끝에 ‘-아’, ‘-어’, ‘라’ 등이 붙어요. 예를 들어 “먹어요.”라고 하면 존댓말이지만 “먹어.”라고 하면 반말이 되는 거죠. 그리고 “가세요.”라고 하면 존댓말이 되지만 “가라.” 라고 하면 반말이 된답니다. 많이 어렵죠?
사실 한국인들은 어릴 때부터 존댓말과 반말을 듣고 사용하다 보니까 어렵지 않게 존댓말과 반말을 사용하거든요. 그런데 한국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가면 존댓말과 반말에 관련된 문법 개념을 공부해요. 그때는 한국 학생들도 이 파트 이 부분을 되게 어려워합니다. 한국인들도 어려워하는 부분이니까. 외국 분들이 어려워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겠죠. 그러니까 존댓말과 반말이 어렵다고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당연한 거니까 조금씩 조금씩 존댓말 문장도 읽고 들어 보시고 반말 문장도 읽고 들어 보시면서 천천히 연습하시면 충분히 익숙해지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 여러분께 하고 있는 말은 존댓말일까요? 반말일까요? 당연히 전부 존댓말입니다. 만약에 제가 반말로 말한다면, “전부 존댓말입니다.”가 아니라 “전부 존댓말이야.”라고 말해야 하겠죠. 이해가 되실까요?
제가 조금 검색을 해봤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존댓말과 반말의 체계가 복잡한 언어가 세상에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합니다. 한국어와 일본어가 대표적이라고 하네요. 그렇다 보니까 많은 분들께서 한국어를 배울 때 이 부분을 어려워하시는 거겠죠. 그렇죠?
자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드실 것 같아요. “아니 이렇게 복잡하면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사실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의견이 있답니다. 어떤 의견이냐면요, 존댓말과 반말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문화 때문에 한국인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하게 경쟁력을 가지고 활동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를 이해하려면 존댓말과 반말이 반영하고 있는 한국인의 중요한 문화 2가지를 짚어봐야 돼요. 바로 ‘서열문화’와 ‘내집단/외집단 문화’예요. ‘서열 문화’는 처음에 설명드린 대로 서열이 높고 낮음을 의식하는 문화입니다. 이거는 괜찮으시죠? 그런데 ‘내집단/외집단 문화’라는 게 조금 어렵게 들리실 것 같아요. 자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내집단(內集團)’이라고 하는 건요, 내가 속해 있는 집단, 영어로 말하면 In-Group이 되겠네요. In-Group. ‘외집단(外集團)은 내가 속해 있지 않은 바깥 집단 바깥 집단, 영어로는 Out-Group이 되겠죠. 자 ’내집단 외집단 문화‘라는 건 한국인이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 사람이 나의 그룹에 속하는지 아니면 내 그룹에 속하지 않는 나와 관련이 없는 사람인지를 따지고 의식하는 문화랍니다.
즉 한국인은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이 사람이 내 집단에 속하는 나와 가까운 사람인지, 외집단에 속하는 나와 먼 사람인지를 의식하고, 외집단에 속하는 먼 사람이라고 판단되면요, 일단 존댓말을 써요. 이때 사용하는 존댓말은요, 그 사람을 존중해서 사용하는 존댓말이기도 하지만, 이 사람이 나하고는 관련이 없는, 나하고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거리를 두기 위해서 사용하는 존댓말이기도 합니다. 너무 차갑게 느껴지시나요? 아마 한국에 놀러 오셨던 외국 분들 중에서 한국인들과 이야기를 하고 한국인들이 조금 차갑다고 느끼신 적이 있는 분들이 꽤 있으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잘 모르는 사람이 나한테 뭔가를 물어보거나 말을 걸면 조금 방어적으로 대하게 된답니다. 그 사람을 경계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이해되시나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 제가 어릴 때는 길거리에서 외국 분들을 보는 게 되게 흔하지 않았거든요. 요즘은 한국에도 외국 분들이 많이 사시죠. 그런데 제가 어릴 때는 외국인을 보는 게 정말 흔한 일이 아니라서, 외국 분들이 갑자기 말을 걸면 많은 한국인들이 도망쳤습니다. 얼음이 되거나, 그러니까 얼음이 된다는 거는 그 자리에 멈춰 선다는 거죠, 당황해서. 얼음이 되거나 빠르게 자리를 떠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한국인들이 되게 많았는데, 요즘은 많이 달라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한국인들은 처음 만나는 사람 잘 모르는 사람을 경계하는 문화가 분명히 있구요. 그런 문화가 바로 존댓말과 반말 문화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브라더윤의 한국어 팟캐스트
과하게 서열을 의식하는 ’서열 문화‘와, 내 집단에 속하는지 아닌지를 의식하고 내 집단에 속하지 않으면 곧장 거리를 두는 ’내집단 외집단 문화‘. 바로 이 두 문화 때문에 세계 무대에서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이야기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다시 말해 존댓말과 반말 문화에 반영된 이러한 한국인의 의식, 한국인의 문화 때문에 한국인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는 얘기죠.
이건 저도 참 많은 공감이 되는데요. 저도 한국인이기 때문에 새로운 장소에 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 때 제가 의식하지 않아도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 나 사이의 서열을 의식하게 되고요, 그리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선 내 얘기 내 생각을 최대한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나와 가깝지 않기 때문에 거리를 두고 그 사람들을 과하게 의식하게 되는 거죠.
자 그러면 단순히 존댓말과 반말의 구분을 없애고 모두 존댓말만 쓰거나 모두 반말만 쓰게 하면 한국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그건 또 아니겠죠. 왜냐하면 존댓말과 반말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문화는 결국 타인, 다른 사람을 대하는 한국인의 의식이 반영되어서 만들어진 것이지, 존댓말과 반말의 구분을 없앤다고 그러한 의식이 사라지는 건 아닐 테니까요. 그렇죠?
한국 사회를 두고 “굉장히 우울한 사회다.” 이렇게 얘기하는 한국인도 많고 외국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존댓말과 반말에 깔려 있는 이러한 한국인의 ’서열 문화‘, ’내집단 외집단 문화‘가 어느 정도는 그 이유가 되는 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한국 사회가 조금 더 서열을 덜 의식하고 다른 사람을 덜 의식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청취자분께서 한국인의 인사에 대해서도 질문을 주셨죠 한국에서는 인사할 때 꼭 절을 해야 하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여기서 ’절‘이라고 하는 건 범위가 엄청 넓은데요. 아주 옛날을 배경으로 하는 한국 드라마나 영화, 보통 사극이라고 하죠. 사극을 보시면 거기 나오는 인물들이 아주 바닥에 엎드려서 인사를 하죠. 보통 ’절‘이라고 하면 그것을 가리키고요. 그것 말고도 요즘 한국인들이 하는 것처럼 가볍게 고개, 목이나 허리만 굽혀서 하는 인사도 ’절‘이라고 부르긴 한답니다. 그런데 보통은 ’절‘이라고 하면 바닥에 엎드려서 하는 인사를 떠올려요.
자 한국에서 인사할 때 꼭 절을 해야 하는지 물어보셨는데요.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친구나 동생처럼 나보다 서열이 높지 않은 사람한테는요, 보통 그냥 말로만 인사하거나 아니면 가볍게 손을 흔드는 정도로만 인사합니다. 그런데 나보다 서열이 높거나 우리 집단 내 집단에 속하지 않는 사람과 인사할 때는요, 높임의 의미나 거리감을 나타내기 위해 고개를 숙이거나 허리를 숙여서 인사를 해요. 이해되시나요?
참고로 이때 더 많이 숙일수록 더 많이 숙일수록 더 공손한 예의 바른 인사가 된답니다. 그래서 제사 지낼 때는 조상님께 인사를 드리잖아요? 그때는 아예 바닥에 엎드려서 인사를 드리는 거죠.
그리고 외국 분들을 보면 인사할 때 악수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쵸(그렇죠)? 한국에서는요, 일상생활에서는 악수를 거의 안 합니다. 거의 안 해요.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악수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상생활에서는 사람과 인사할 때 악수를 하는 일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 한국인은 정말 친한 사람이 아니라면, 잘 모르는 사람과 몸과 몸이 닿는 걸 되게 싫어해요. 이렇게 말하고 보니까 한국은 참 인사도 복잡하네요. 그렇죠?
[엔딩]
네! 오늘은 여러분께 한국의 존댓말과 반말 문화 그리고 한국인의 인사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드려 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조금 길고 어려운 얘기였다 보니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오늘 팟캐스트도 트랜스크립트가 제공되니까요. 에피소드 설명란의 트랜스크립트 링크를 눌러서 스크립트와 단어를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들어주시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듣고 싶은 이야기, 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 리퀘스트 링크를 통해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하나하나 다 답을 못 드리고 있는 것들도 있는데, 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답니다. 리퀘스트 보내 주시는 분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저의 팟캐스트에 끝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즐거운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 관리 잘해 주시구요. 우린 다음 시간에 봅시다. 그럼 모두 안녕!
○ 감기에 걸리다: to catch a cold (風邪を引く)
○ 감기 증상: cold symptoms (風邪の症状)
○ 건강을 챙기다: to look after one's health (健康に気をつける)
○ 나아지다: to get better (良くなる)
○ 콧소리: nasal sound (鼻声)
○ 민망하다: to be embarrassed (恥ずかしい)
○ 날씨: weather (天気)
○ 일교차: daily temperature difference (日較差)
○ 며칠: a few days (数日)
○ 대략: approximately (大体)
○ 튀르키예: Turkey (トルコ)
○ 국호: the name of a country (国号)
○ 바꾸다: to change (変える)
○ 나라: country (国)
○ 형제의 나라: brother country (兄弟国)
○ 리퀘스트를 보내다: to send a request (リクエストを送る)
○ 존댓말을 쓰다: to use formal language (敬語を使う)
○ 반말을 하다: to speak informally (タメ口を使う)
○ 서열: hierarchy/rank (序列=上下関係)
○ 서열을 의식하다: to be conscious of hierarchy (上下関係を意識する)
○ 이야기: conversation (話)
○ 의견을 말하다: to express one’s opinion (意見を言う)
○ 존댓말을 쓰다: to use formal language (敬語を使う)
○ 절을 하다: to bow deeply (礼をする)
○ 고개를 숙이다: to bow one’s head (頭を下げる)
○ 허리를 숙이다: to bow one’s waist (腰を曲げる)
○ 손을 흔들다: to wave a hand (手を振る)
○ 악수하다: to shake hands (握手する)
○ 비즈니스 자리: business setting (ビジネスの場)
○ 엎드리다: to lie down (伏せる)
○ ~(으)면: if (~なら)
○ ~(이)라고 부르다: to call (someone/something) N (~と呼ぶ)
○ ~거나: or (~または)
○ ~게 되다: to end up doing / to come to do (~するようになる)
○ ~에 대해: about (~について)